믿고 보는 HBO

게다가 IT쪽 관심이 있는 나로서는 실리콘밸리를 무대로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가 솔깃하게 보였다. 시즌2를 시작하면서 시즌1부터 다시 보기 시작. 코미디 드라마라서 그런가 처음 나왔을때 보다가 중간에 멈춰 버렸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다시 한번 보자. 아무래도 시즌2가 나왔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있었다는것 아닐까? ;;;

 

일단 보고 나서 이야기 하는 걸로..

 

 

 

리처드 핸드릭스

 

프로그래밍 실력은 뛰어나지만 자신감이 부족하고 수줍음이 많음.

정이 많아서 회사 지분을 나눌때 조직에서 왕따 취급을 받을 정도로 소심함.

CEO를 하기에는 부족하고 집착이 심하다.

 

 

 

 

 

 

얼릭 박만

 

칙책은 부사장, 업무공간 책임자이다. 리처드와 팀원이 삵 있는 벤처인큐베이터의 주인. 조직 내에서 항상 자기 몫을 강조하는 성향 때문에 종종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내성적인 성격의 리처드가 하지 못하는 일들을 대신해주는 듬직한 면이 있음.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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