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마실

브롬톤 2017.05.23 23:22


처음 가는 길을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큰 차들이 많아서 살짝 무섭기도 하다. 

그래도 일단 문현동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다음부터는 그냥 평소 가던 길로 가야겠다.


집에 오는 길에 배가 고파서 결국 라면을 먹고....

아놔. 그럼 오늘 운동한게 다 헛짓으로 되어 버렸잖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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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저녁 라이딩.
평일에 자전거 타는건 정말 힘들다. ㅠㅠ

그나저나 오래간만에 자전거로 해운대로 갔었는데 길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좀 힘들었던것 같다. 좀더 가봐야겠다.

아.. 배고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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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라이딩.

심장박동 센서까지 착용하고 달리니까 왠지 뭔가 체계적으로 타는 느낌이다. 


저녁에도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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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아라랑 산책 하는 바람에 저녁에 브롬톤 번개에 갈려고 했는데 해산 했단다. ㅠㅠ

다음 모임 있을때는 꼭 참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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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구입 후에 가장 큰 고민이 전조등이었다. 

허브 다이나모를 할려고 했지만 그건 금액이 너무 비싸서 브롬톤에 가장 잘 어울리고 딱 맞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었는데 찾을때 마다 한국에는 판매를 하지 않았고 일본에만 판매를 해서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구매를 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2017년형 브롬톤이 나오면서 일체형(?)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봤지만 그래도 물건은 구하기 힘들어서 포기를 했었는데, 오늘 처음 자전거를 타러 나오면서 혹시나 샵에 있을 려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재고가 있단다. 그래서 바로 설치를 하기로 했다.


역시나 브롬톤 전용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고, 케리어블럭에 간섭도 없어서 딱 좋다. 










installed by 정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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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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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브롬톤을 움직였다.
우선은 예전에 했던 것 처럼 자전거 도로를 기준으로 돌아 다녔는데 오래간 만에 타서 그런지 허벅지랑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이번달에 200키로를 목표를 했는데 잘 탈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광안리에 어방축제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바닷가에서는 제대로 탈수가 없었다. 
내일 아라 데리고 놀러 가기로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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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TAG 브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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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적지는 해운대 신도시였다. 거기에는 뭔가 좀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목적지로 잡았는데, 얼마전 부산을 강타한 태풍 때문인지 자전거 도로 몇몇군데가 공사로 막혀 있거나 엉망이었다. 


그래서 예정대로 가지는 못하고 돌아서 가긴 했는데,  그러다 보니 시간만 많이 걸리고 실제로 간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았다. 



사실 책도 좀 읽고 커피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할려고 했지만, 목적지 가는 거 하나만도 힘들어서 다른건 생각도 나지 않았다. ;;; 내일은 아라 등원시키고 바로 나와서 좀 여유롭게 움직어여야겠다. 


오래간만에 라이딩을 해서 그런지 무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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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을 타는데 몇가지 자꾸 거슬리는 것들이 있어서 '정바이크'에서 점검을 받았다.


1) 핸들 앞부분에서 자꾸 꺼떡꺼덕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좀 많이 거슬렸는데 알고 보니 포크와 연결된 부분이 약간 유격이 생겨서 생기는 소리로 확인이 되었다. 바로 여기저기 조우고 점검을 받고 나서는 거슬릴정도의 꺼떡 거림이 없어졌다.




2) 펌샥/서스펜션 블럭 (하드타입) 이게 문제가 생겼다. 처음에는 몰랐었는데 갑자기 조금씩 풀려서  빠지기 전까지 되어 버렸다.

이넘을 조일수가 없어서 일단 샵까지 가서 이넘도 정비를 받았다.


내 브롬톤은 이상하게 여기저기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부분들이 문제가 생기고 있다. ;;;

자꾸만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 달라고 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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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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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라이딩을 할려고 하는데 경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다가 삼락공원에 주차를 하고 을숙도까지 가보기로 했다. 그런데 여기는 좀 한산하긴 한데 길이 너무나 어둡다. 그래도 퇴근 후에 한번씩 라이딩 하기에는 정말 딱 좋은 루트 인것 같다. 

다음에는 삼락공원에서 다대포까지 라이딩을 할 생각이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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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100km 라이딩을 목표를 세웠다. 


다른 사람들이야 쉽게 목표를 달성할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아직 근력도 제대로 받쳐 주는것도 아니고 자전거를 탄지 얼마 안되서 아직 업힐에서부터 헉헉 거리는 중에 일주일만에 100Km를 채우기 위해 목표를 세웠었는데 드디러 아슬아슬하게 목표 달성을 했다.


그동안 업힐에서 너무 힘들어서 기어 변속도 해보고 여러가지를 해봤었는데 이상하게 6단까지 적용되는 기어가 왠지 잘 안먹히는것 같아서 브롬톤을 구입했던 곳에 정비를 맏겼더니 ;;;


아놔...

내부 기억 변속을 조절하기 위해 연결해주는 넘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처음부터 연결이 안되어 있다가 떨어져서 없어져 버린듯 하다.


아무튼 여지껏 이걸로 온건 내가 처음이라면서 ;;;


하여간 이번에 소소한 목표도 달성을 했고, 브롬톤에 대해서도 좀 알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P.S. 스몰O 프론트 가방 구입 ;;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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