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Cleaner를 쓰면서 한번도 설정 부분을 본적이 없었는데 우연찮게 알게된 옵션 중에 SmartDelete 기능.

Uninstall이 없는 어플을 지울때는 항상 아이콘을 드롭해야 정상적으로 삭제가 가능 했는데 SmartDelete 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그냥 삭제를 하더라도 AppCleaner 기능을 이용해서 삭제가 되는 옵션인듯 하다.



설정하고 나서 앱 선택후 Cmd+Delete를 누르면 예전에는 그냥 삭제가 되었는데 이제는 AppCleaner를 실행해서 드레그를 하지 않고도 저렇게 창이 뜨고 삭제가 됨. 


AppCleaner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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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s Desktop9가 드디어 나왔다. 페럴러즈를 버전 6일때부터 사용을 했었는데, 맥을 사용하면서 윈도우를 사용할때 가상 머신 중에 가장 편하게 쓸수 있는 어플이 아니까 생각된다. 사실 이번 버전은 8버전과는 그렇게 차이가 없었고, 같이 출시한 아이패드용 어플이 6개월 무료 사용을 하게 해주지만 사용을 해봤을때 그렇게 메리트가 없는 제품인것 같았다.


페럴러즈8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 일단 9버전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설치를 하는데 솔직히 설치 하는 시간보다 다운 받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렸고, 그렇게 바뀐 내용이 없어서 그런지 설치 하고는 되었는지 몰라서 페럴러즈 사용 정보를 보고는 9버전으로 업글이 되었는지를 확인 했다. ;;


이번 메버릭이 나오게 되면 그 버전에 맞춰서 이번에 출시가 된듯 하지만, 사실 1년에 한번씩 업글 되는 페럴러즈를 보면서 그때그때 구입해서 사용하는 나 자신을 보고 있으니까 왠지 연간 사용료를 내고 쓰는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윈도우를 잠깐씩 쓸때나 동시에 같이 쓸때는 이만한 가상 머신은 없는것 같다.



사실 이번 페럴러즈를 구입하기 전에 고민했던 부분이 클라우드PC였다. 엘지에서 아직 무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잠시 사용을 해봤는데, 온라인 환경만 제대로 잘 된다면 맥에서 바로 실행을 해서 사용을 해도 빠른 실행과 기본적으로 설치 되어 있는 오피스도 은근히 사용을 잘 할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왠지 로컬로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보안상 개인 문서를 저장하고 사용하기에는 좀 찜찜한 면도 있었고, 사용료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매달 나간다는게 좀 그렇고, 무엇보다도 아직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나의 불신이 어쩌면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해서 결국 페럴러즈를 구입을 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나 어플들이 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발전을 하겠지만, 아직은 내가 스스로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는게 더 믿음이 가고 신뢰가 느껴진다. (그런 고집이 언젠가는 사라지겠지만...)


아무튼, 이번에 설치한 페럴러즈는 결국 이전 버전과는 크게 차이가 없었고, 다음 맥 OS 버전인 메버릭에 대한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고 구입을 했다. 뭐 좀더 좋아졌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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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라이언에서 제공하는 백업 기능인 TimeMachine은 사용자가 백업 주기를 설정할 수가 없고 1시간 간격으로 무조건 백업을 한다. 그러다 보니 NAS나 네트워크 공유를 해서 백업을 할 경우 1시간마다 하드가 돌아가다 보니까 좀 부담이 되고 또 자주 백업을 하는것이 좋긴 하겠지만 귀찮기도 하다. 그래서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를 조절할수 있는 다른 팁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이 부분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1. TimeMachineEditor를 다운 받는다.



2.우선 타임머신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타임머신을 중지 시킨다. 타임머신이 활성화가 되어 있으면 위와 같이 꺼 달라는 창이 뜬다. 



3.설정이 끝나면 위와 같이 백업 주기를 설정할수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옵션으로 선택을 해서 백업 주기를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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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DiskStation의 Time Machine 백업 대상 설정


1. 메인 메뉴 > 제어판 > 사용자로 이동한 다음에 생성을 클릭 한다.



2. 사용자 이름, 사용자설명 이메일 및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한 후에 다음, 다음을 클릭한다.



3.할당량 활성화 아래 확인란 중 하나를 선택하여 Time Machine 백업 데이타를 저장하는 데 사용할 볼륨의 할당량 제한을 설정한다. 할당량 제한을 하지 않으면 DiskStation내의 하드를 전체 사용하기 때문에 무한정 용량이 늘어난다. 설정의 예는 설정한 사용자의 볼륨에 600기가 할당량을 설정


설정이 끝나면 다음, 적용을 클릭한다.




Time Machine 백업용 공유 폴더 설정하기


1.DiskStation Manager에서 admin으로 로그인 한 후에 메인 메뉴 > 제어판 > 공유 폴더로 이동한 다음 생성을 클릭하여 Time Machine의 백업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할 공유 폴더를 만든다.



2.공유폴더의 이름, 설명 및 위치를 입력한다.



3.타임머신으로 사용할 사용자에 대해 읽기/쓰기 권한을 할당한 다음 확인을 클릭한다.



4.새로 생성된 공유 펄더가 표시 된다.



5.메인메뉴 > 제어판 > Win/Mac/NFS로 이동한 다음 Mac 파일 서비스 탭을 클릭한다. Mac 파일 서비스를 활성화를 선택하고 Time Machine 드롭다운 메뉴에서 방금 만든 공유 폴더를 선택한다.




시놀로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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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1.1 탈옥

iPhone iPad 2013.02.12 14:27



iOS 6.1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3G 문제시 밧데리가 빨리 닳는 문제 때문에 아이폰4s 사용자들을 위한 6.1.1 업데이트가 있었다. 그리고 나서 물론 탈옥 툴도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나 같은 경우는 6.1 업데이트후 탈옥을 한 상태여서, 다시 복원 후에 탈옥을 시도 하기로 했다. (복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


1. 탈옥툴 받기


http://evasi0n.com

위의 주소에서 자신의 컴에 맞는 탈옥툴을 다운 받아서 설치를 한다. 나는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용 탈옥 툴을 받았다.


2. 탈옥툴 실행 및 시작



다운 받은 탈옥툴을 설치한 후에 실행을 하면 위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창 안에 있는 "Jailbreak" 버튼을 클릭한 후 잠시 후면 아이폰 화면에 탈옥 아이콘이 나타난다. 탈옥툴 화면에서 아이콘을 클릭하라고 나오면 한번 클릭을 한 후에 가만히 놔두면 한번더 클릭을 하라고 문구가 나온다. 그럼 다시 클릭을 해서 탈옥을 완료 시킨다.



아이폰이 재부팅이 되고 난 후에 화면에 보면 시디아 아이콘이 생성이 되어 있다. 아이콘을 클릭해서 실행을 하고 User을 클릭해서 시디아를 완전히 설정을 끝내면 탈옥이 끝나게 된다.


3. 소스 등록 및 필수(?) 시디아 어플 설치


예전에 소스를 등록할려면 몇가지 소스를 직접 넣어서 설정을 했었는데, 최근에는 소스 하나만 추가를 해서 설치를 하게 되면 자동으로 필수 소스가 등록이 되도록 되어 있어서 아주 편하게 등록을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우선 시디아를 실행 시킨 후에 하단 메뉴 중 Manage를 선택하고 Source를 선택한 후에 Edit를 클릭해서

 http://cydia.myrepospace.com/koreacydia/ 를 추가해준다. 설치가 다되면 소스를 열어서 All Sources 2013& cyko...를 클릭해서 설치를 하면 필요한 소스가 자동으로 설치가 되고, 시디아도 한글 버전으로 변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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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0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뚜시 2013.10.31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아이패드2 6.1.1버젼도 탈옥이 되는가요??



마운틴라이언을 발표하면서 애플은 최근 모델에서는 지원하는 AirPlay 기능을 이전 모델에서는 제외 시켰다. 제외된 이유에 대해서 여러 문건들을 살펴 보면 결국 예전 모델에서의 미러링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CPU의 제한된 성능 때문에 제외 시켰다는 것들을 볼수가 있는데 솔직히 이전모델 2010년형에서 운영하기에 그렇게 무리가 따르는 그런 문제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많이 들었다. 그래서 마운틴라이언 발표때 정말 불만이었고, 이 기능을 다른 대체 할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AirPlay 기능은 애플티비를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정말 필요한 기능이다. 애플티비가 티비와 맥과 연결해주는 허브 역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미러링 기능인 AirPlay는 맥에 있는 동영상을 티비로 볼수 있는 역활인데 문제는 이런 역활도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가장 필요한 부분은 맥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다른 컨버전이 필요 없이 애플티비를 이용해서 텔레비젼 화면으로 쉽게 볼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운틴라이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동영상 에어플레이 기능에서는 일단 아이튠즈를 사용해서 봐야 하고, 애플에서 지정한 동영상 표준을 사용해야 하며, 자막 지원이 안된다. 당연이 아이튠즈에서는 미디어 파일에 대해 제한적인 표준을 잡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고 앞으로도 개선될 부분은 아닐듯 하다. 그래서 서드파디 중에서 혹시나 동영상 부분만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어플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플이 Beamer이다.



Beamer는 동영상 파일을 애플티비로 미러링 해주는 어플로, 기존에 있는 모든 종류의 동영상 파일을 변환 없이 미러링을 해준다. 하지만 이넘도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자막 지원이 srt 파일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smi 파일 같은 경우는 컨버전을 해줘서 보면 자막까지 보면서 완벽하게 볼 수가 있다.



1. 다운받기


http://beamer-app.com 여기에 접속을 해서 다운을 받으면 되고, 정식버전으로 구입을 하게 되면 풀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2. 사용방법


Beamer를 실행해서 동영상 파일을 드레그드롭하면 간편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자막이 안나오는 경우는 smi 파일을 srt 파일로 변환을 해서 봐야 자막까지 완벽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http://blog.myhyuny.com/375 에서 맥 변환 파일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가장 문제점이었던 동영상 미러링은 Beamer을 사용하면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넘도 한번씩 애플티비랑 컨넥티드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그때는 어쩔수 없이 맥을 리붓해서 사용해야 하는 부분들이 좀 문제였다. 그리고 구간 선택이 안되는 것과, smi 파일 지원, 배속 플레이 같은 것들이 지원이 안되는것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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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기본 브라우저인 사파리를 쓰면서 이넘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을 하고 있지 않는것 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읽기목록보기`를 제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일단 읽기목록은 익스플로어에서 즐겨찾기 정도 생각하면 되는데 그 의미가 조금 다른것 같다. 익스플로에서는 단순히 즐겨찾기로 묶여져 있지만 사파리에서는 웹페이지에서 단순히 추가 하고 싶을때는 '읽기목록'으로 추가를 시키고, 자주가는 사이트를 정리를 할때는 `책갈피`라는 메뉴를 사용해서 그 의미를 나눠서 사용을 하는것 같다. 처음에는 이런 의미를 이해가 안되서 (익스플로어만 사용해서 그런가) 별 차이가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이런저런 자료를 찾으면서 써보니까 '읽기목록보기'를 정말 적절하게 잘 사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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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맥북에서 화면을 공유하거나 파일을 공유하는 방법은 맥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몇가지만 설정을 해주면 다른 맥에서 내가 제어를 하거나 파일을 공유해서 쓸수가 있다.


1. 화면 공유



시스템환경설정 - 공유에 들어가서 화면 공유에 체크를 하고 모든 사용자에 체크를 한다.



컴퓨터 설정을 클릭하고 누구든지 화면 제어 허가에 체크를 한다. 그리고 VNC 보기에는 암호를 넣으면 화면을 공유할때 암호를 넣어서 접속할수가 있다.



메뉴바에 이동 - 서버에 연결에 클릭을 하고 서버 주소 쓰는 란에 vnc://접속할 맥 IP 를 넣어주고 연결을 누른다.



공유하는 맥 컴퓨터에 암호가 걸려져 있으면 암호를 넣어주면 되고, 없으면 그냥 연결을 누르면 된다.


2. 파일공유



시스템환경설정 - 파일공유에 체크를 한다. +버튼을 툴러서 공유할 폴더를 추가 시킨다.

이동 - 서버에 연결을 클릭한 후에 공유할 컴퓨터의 IP를 넣어준다. 접속 방법은 afp://IP주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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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 마운틴라이언이 나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나는 애플 맥 기종을 2개를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 둘다 라이언을 사용하고 있고, 마지막에 구한 맥미니는 라이언으로 클린 설치 한지 얼마 안되어서 별 무리 없이 잘 사용하고 있지만,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맥미니화이트 2010 Mid 버전은 권한 설정에 문제가 있는지 O/S를 새로 설치를 하던지 아니면 업그레이드를 해서 손을 봐야 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어짜피 새버전이 나오면 작업을 해야 되는 거라서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드디어 산사자 정식버전이 앱스토에 출시가 되었다.


OS X Mountain Lion의 설치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앱스토에서 결제후 다운받으면 바로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설치 하는 방법과, USB메모리나 DVD로 구워서 클린설치(하드를 완전 삭제후 다시 설치 하는 방법)를 하는 방법이 있는데, 예전 윈도우를 사용했던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왠지 업그레이드 방식은 뭔가 자잘한게 많이 남아 있어서 사용하다가 안좋을것 같은 느낌이고, 클린설치를 해야 깔끔하게 잘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난 일단 2가지를 같이 하기로 했다. 


업그레이드 방식에서 좋은점은 예전에 설정했던 부분들을 그대로 다시 사용할수 있어서 좋지만, 클린설치를 하게 되면 타임머신에 백업을 하지 않았다면 다시 처음부터 설정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도 일단 맥북은 O/S의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어서 클린설치를 하기로 했다.


USB 설치 만들기


예전에는 디스크유틸리티에서 설치 USB를 만들어서 사용을 했지만, 'Lion DiskMaker'를 사용하면 아주 간단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Lion DiskMaker 2rc2.zip


위의 Lion DiskMaker 2rc2.zip을 다운 받는다.



다운 받은 어플을 실행을 하고 Mountain Lion (10.8)을 선택한다.



Select an Install file을 클릭 한 후 다운 받은 마운틴라이언의 이미지 파일을 선택한다.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마운틴라이언 설치 이미지가 있다)



선택한 이미지를 씨디로 구을건지 아니면 USB메모리에 부트로 만들건지 선택을 한다.



다른 하드에 설치본을 만들건지 아니면, USB메모리에 만들건지 선택을 한다. USB메모리에 설치할 경우 8기가 이상 용량이 되는 메모리에 설치를 해야 된다.



파티션을 선택 한후에 Choose this Disk를 클릭한다.



Erase then create the disk를 클릭해서 파일 복사를 시작한다.



파일 복사가 시작이 되면 USB메모리에 복사되는 상황이 위의 그림과 같이 나타나고 시간이 좀 지나면 복사 완료가 된다. 완성된 USB로 부팅때 선택을 하면 클린 설치를 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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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ifuchs 2012.07.2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스크랩해가겠습니다.

  2. 2012.08.1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꾸시 꾸시 2012.08.1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북에어 2010년판이면 마운틴라이언을 일단 앱스토에서 구입을 하시고 다운로드를 한 후에 업그레이드는 하지 말고 바로 USB로 부팅을 만든 후에 클린 설치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전에 백업은 필수입니다.

  3. 2012.08.13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맥미니를 사용하면서 듀얼모니터에 대한 생각을 예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실행에 옮기기가 힘들었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봐도 듀얼모니터 구성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는것도 별로 없어서 구성하기가 힘드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다. ;;;;




지금 현재 모니터랑 연결 되어 있는 부분은 HDMI 단자에 애플 정품 DVI 변환을 해서 모니터에 연결을 했다. 다른 1개의 모니터는 썬더볼트 단자에 미니 디스플레이 변환 단자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듀얼 모니터를 구성할수 있다고 해서 일단 먼저 예전 사용하던 모니터랑 동일한 모니터를 주문 하고, 모니터 받침대(유보드) 도 주문을 했다. 이제 주문한 물건 오기만 하면 되는데. ㅋㅋ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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