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왕좌의 게임의새로운 시즌6이 시작 되었다. 


엄청 기다렸던 드라마였고, 시즌5의 마지막 장면들이 자꾸만 눈에 밟혀서 새로운 시즌에서는 어떻게 풀어 나갈지 궁금했었는데 결국 죽어서 다시 살아야 할 놈은 살아나고, 못된 넘은 계속 못된 넘으로 쭈우욱 가고, 눈이 안보이는 넘은 다시 눈을 뜨게 되고... 


아무튼 지금까지 아직 에피소드가 3편밖에 나오지를 않아서 뭐라 말하기는 좀 애매모하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볼수 있는 몇 안되는 드라마중에 하나인건 분명하다.


이전 시즌을 복습을 하고,

새로운 시즌은 다 나오면 그때 한꺼번에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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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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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기간이 정말 길었던 그레이아나토미가 이제 다시 시작했다.

시즌 12 에피소드8에서 멈춰 있던 스토리가 다시 새로운 에피소드로 소리소문 없이 시작을 했는데 오랜 기간 쉬었던 이유 때문인지 조금은 임펙트 있는 내용으로 시작을 했다.


잠시 찾아보니까 덴젤워싱턴이 프로듀싱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그래도 기본 골격은 그대로 유지 하면서 진행되는 내용들은 어쩌면 시즌12까지의 지루한 느낌이 들수도 있겠지만 역시나 잔잔함 속에서 또 다른 긴장감이 느껴지는 묘한 매력으로 다시 다가와서 좋았다. 


당분간 새로운 에피소드 기다리며 시간을 보낼듯 하다.




Plex Library

Grey`s Anatomy Seaso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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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X-File Season10

드라마 2016.01.30 11:06


13년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시작하는 엑스파일 시즌10. 새 시즌에 대해서 이야기들이 많아서 정말 엄청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시작을 했을때는 왠지 좀 예전 시즌과 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다. 아무래도 긴 시간의 공백이 변화하고 발전된 CG의 느낌들과 섞이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건 아닐까.


총 6부작으로 시즌10은 진행이 되고 오랫동안의 공백이 얼마나 긴 세월이 지났는지 느낄 정도로 스컬릿의 모습은 나이를 느낄수 있고, 오히려 멀더는 예전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크게 바뀌지는 않은듯 하다. 하지만 나이들이 이제는 들어서 그런지 뭔가 움직이는 것들이 좀 느릿느릿한건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통통했던 스컬릿 모습이 그립다.



오래전에 봤던 X 파일 각 시즌들... 

그리고 그리운 더빙 성우들의 목소리들

희안하게도 다른 미드들은 더빙을 하게 되면 잘 안보게 되는데 X파일 만큼은 오히려 더빙이 더더욱 기다려지는 것 보면 정말 배우들의 케릭터 마다 딱 맞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어서 그런것 같다.



이번 시즌에서는 예전과는 다르게 발전된 CG로 인해서 좀더 디테일한 묘사들이 인상적이다. 이번 시즌은 에피소드가 너무 작아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13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서 새로운 시즌으로 엑스파일을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정식 시즌 끝나면 국내 지상파에서 꼭 예전 시즌때 더빙했던 성우들의 조인으로 다시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Plex Library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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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에 기다렸던 드라마 중에 하나였는데 드디어 시작을 했다. 아무래도 이쪽 분야는 마블이 어느 정도 패밀리를 구성하고 있어서 혹시나 DC에서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 했었는데 결국은 애로우와 플래시에서 파생된 스핀오프 드라마로 시작을 했지만 아무래도 이쪽도 이렇게 하나의 패밀리를 구성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개시하지 안했지만 이제 서서히 이쪽도 찾아서 봐야겠다. 새해 2016년은 아무래도 풍성하고 여러가지 미드를 재미있게 볼수 있을것 같다. 


S01E01 Pilot


파일럿 1편만 봐서 뭐라 이야기 하기는 좀 그렇지만, 어쩔수 없이 Marvels Agents of S.H.I.E.L.D랑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CG도 그렇고 나오는 비행선 내부 모습이나 (왠지 스튜디오 내부에서 토크하는 그런 어설픈 느낌들...) 왜 이렇게 비교가 되는지는 모르겠다. 이제 시작이라는 것들은 감안을 하더라도 DC의 다른 편들의 노하우들이 왜 이렇게 Legends of Tomorrow에는 녹아 있지 않은지 모르겠다. 


집중해서 보자. 집중해서 보자.....

아씨.. 집중이 안되네..



DC`s Legends of Tomorrow

Plex Library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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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기다리면서 언제할까나 기다렸던 미드중에 하나. 그러다 보니 시즌5가 끝나고 나서는 또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괴로움 때문에 앞으로 어떤 낙으로 살아야 할까하는 고민까지 하게 되는 미드.. 


항상 시선 집중이 되었던 용녀 데너리스 타르가르옌, 에피소드10에서 갑자기 폭풍성장한 막내 아리아스타크, 뭔가 일을 저지를 것 같았던 존스노우,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정말 강인한 인상을 줬던 악녀왕비 세르세이 라니스터. 그 이외에도 많은 케릭터들이 있어서 다 말할수는 없지만 암튼 정말 최고의 미드가 아닐까 싶다.



예전 일드에 빠져 있을때 일어를 공부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이번 왕좌의게임이 또 그런 욕망(?)을 느끼게 했던 드라마인듯 하다. 조금이라도 자막이 늦게 나오면 자막 없이 볼수 있게 공부를 해야 하나.. 시즌이 끝났으니 1년동안 열심히 공부를 하면 내년에는 한글자막 없이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말들이 나올정도니...


앞으로 1년..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차분히 다른 미드(?)를 보면서 기다려야겠다.




2015/06/16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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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에서는 이드라마는 도대체 뭘까? 그냥 뭔가 마블세계에 언저리들(?)을 더 만들기 위해 끼워 맞추기식 드라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시즌2에서는 예전과는 다른 힘들이 있었다. 모든 케릭터들이 정리가 되고 짜임새는 더더욱 치밀해지고 재미는 더 있어졌고.. 스카이의 미모는 더더욱 이뻐졌고 ㅋ


이 드마라의 시기는 아마도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부터 시작을 해서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걸쳐서 그 이후까지 연결된 타임라인으로 쉴드의 붕괴에서 어수선하지만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복원을 해가는 과정과 그 사이에 나타난 새로운 새력(?) 인휴먼즈과의 관계는 시즌3에서 어떻게 진행이 될지도 궁금하다.


요즘 나오는 마블의 영화들 사이에 연계 관계를 이해 할려면 어쩌면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다리 역활인 드라마라서 마블의 메니아라면 또는 마블의 영화를 접한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 되는 드라마로 점을 찍은것 같다. 


올해 9월에 다시 시작하는 시즌3이 기대가 된다. 



XBMC Library Gusy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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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요원인 레이몬드 레드 레딩턴은 수십 년 동안 전세계의 범죄자들과 뒷거래를 해오면서 FBI의 지명 수배자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오래전에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 테러리스트 란코 자마니의 검거를 돕겠다는 폭탄 선언을 하며 FBI에 자수를 해오고, 신참 FBI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에게만 이야기를 하겠다는 조건을 붙히는데..


등장인물


정말 오래간만에 몰입해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시작된것 같다. 아직 첫회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테러리스트와의 추격신이나 간간히 나오는 심리적 몰입도는 이 드라마가 일반 소소한 드라마이기 보다는 왠지 대작일것 같다는 느낌이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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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미드를 안보다가 요즘 다시 보고 있는 드라마 홈랜드.

지금은 시즌3을 방영하고 있는데 처음 봤을때 그냥 미드 치고는 밋밋한 느낌이라서 틀어놓고 딴짓을 하다가 자꾸만 끌리는 그런 매력이 있는 드라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몰입해서 봐야겠다.


줄거리


작전중에 실종되어 전사한 것으로 간주한 해병 니콜라스 브로디가 8년만에 아프가니스탄에서 구출되어 돌아왔지만, 그이 구출 사건 이전의 자신의 정보원으로부터 니콜라스에 대한 정보를 받은 CIA 요원 캐리는 그가 미국을 테러할수 있는 위험한 인물이라고 보고를 받고는 그를 감시 하기 시작한다.


등장인물



여기에 나오는 등장 인물들이 어디선가 본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찾아봤더니, 캐리 매티슨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나왔었고, 남자 주인공인 니콜라스 브로디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나왔던 배우였다. ㅋㅋ 어쩐지 ㅋㅋㅋ 그리고 그 부인으로 나오는 제시 브로디는 볼때마다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 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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