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를 사용한지 이제 2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하드 디스크 하나가 문제가 생기면서 자꾸만 볼륨 오류가 생기게 되었다. 재부팅하면 다시 구성을 해서 사용하면 되지만 또 몇번 사용하다 보면 오류가 자꾸 생겨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레이드 구성을 다시 하기로 했다.


시놀로지 1515+ 사용다가 보니 하드 디스크 5개 중 2개씩 묶어 버리고 나머지 하나는 백업 용으로 썼는데, 이번에 그냥 레이디를 다 풀어 버리고 각각 하드로 구성하기로 했다. 그전에 우선은 백업을 해야 되는데 아.. 이게 장난이 아니다. ;;;

문제가 있는 파트가 미드가 저장되어 있는 파트인데 이걸 다 백업하고 할려고 하니 시간이 너무 걸린다. 그냥 포기 할까 생각하다가 인내심을 가지고 백업 후에 진행하기로 했다.


작업 순서는


1. 문제 있는 볼륨에 저장 되어 있는 데이타를 다른 하드로 옮긴다.

2. 백업이 완료 되면 볼륨을 다시 설정하고 각각 하드 포멧을 한다.

3. 포멧이 끝나면 백업한 데이타를 각각 하드로 옮긴다.

4. Plex 라이브러리를 다시 생성하고 정리 진행 한다.

5. 아마존 드라이브에 자동 백업했던 부분들을 삭제하고 다시 백업을 걸어 놓는다.


뭐 이정도면 되지 싶다. ;;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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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넘게 쓰던 DS213+의 하드디스크에 얼마전부터 문제가 발생이 되더니 결국 어제 불륨충돌이 생기면서 살짝 맛이 가기 시작했다. 처음 나스를 구입할때는 그냥 휘발성 데이타를 보관하는 장소로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점점 개인자료가 쌓이고 그동안 찍었던 아이의 사진이랑 동영상도 같이 보관이 하다 보니 결국 교체를 해야 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다. 


디바이스 선택 : 시놀로지 DS1515+



그래서 이것저것 확인하면서 본 제품이 DS1515+

우선은 2베이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확장팩을 사용할수 있는 디바이스에다가 내장 메모리를 추가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예전에 노트북에 사용했던 메모리를 여기에 다시 달아야겠다. ;;




하드디스크 선택 : WD Red 3T


하드 디스크에 대한 선택의 고민은 브랜드는 정해져 있는 상황이었고 용량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고민을 많이 했었다. 6T 2개만 먼저 달고 나머지 베이는 비워 놓은 상태로 하나씩 넣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다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3T 5개를 설치 하기로 했다. 레이디 구성이랑 대략 고민을 하고 설치 진행


DS213+의 데이타를 DS1515+에 백업


가장 이상적인 백업은 마이그레이션이다.


그런데 이렇게 할려면 조건이 기존에 쓰던 하드가 이상이 없어야 하고, 두개의 디바이스가 같은 DSM 버전이어야 가능하다. 나 같은 경우는 213+에 쓰던 하드를 레이드0으로 구성을 했고, 그중에 하드 1개가 배드섹터로 볼륨 충돌이 있는 상황이라서 마이그레이션은 할수 없는 상황이어서 결국 네트워크로 자료를 백업하는 방법밖에는 없었다. 

우선 213+에서 설정했던 기본 설정값은 그대로 넘기고, 백업을 몇가지 방법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가장 빨리 복사 하는 방법은 PC에서 네트워크로 두 기계 공유를 잡고 바로 넘기는 방법이었다. (FTP나 WebDEV 프로토콜은 복사 시간이 많이 걸림;;;)

개인 데이터는 다 넘겼고(문서,음악,사진) 영화도 거의 다 넘겼는데 결국 드라마(미드,국내)에서 계속 볼륨충돌이 생겼다. (어쩔수 없이 날림)


나머지 설정들


- MySQL 데이타를 옮기지 못해서 결국 KODI 라이브러리는 다시 수작업으로 진행을 했다.

- 자료 성격에 따른 볼륨 지정 : 개인자료와 공유자료는 볼륨을 구분해서 저장

- 사용자 ID에 따른 권한 조정 : 권한을 축소하고 안쓰는 계정은 삭제

- 1515+ 라우팅 설정 : 공유기 문제인지 아니면 설정에서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라우팅 세팅이 자꾸만 멈춘다 그러다 보니 DDNS로 접속을 할때 이상하게 속도가 느려지고 중간에 끊기거나 인식을 못하는 문제가 발생. 결국 1515+ 아이피를 DMZ 설정해서 모든 포트 개방(공유기 바꾸고 싶다 ㅠㅠ)


DS213+ 처리


하드를 6T 또는 3T를 하나 사서 같이 쓰는 방법으로 고민중.

또다른 삽질을 해야 되는 ㅠㅠ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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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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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라이언에서 제공하는 백업 기능인 TimeMachine은 사용자가 백업 주기를 설정할 수가 없고 1시간 간격으로 무조건 백업을 한다. 그러다 보니 NAS나 네트워크 공유를 해서 백업을 할 경우 1시간마다 하드가 돌아가다 보니까 좀 부담이 되고 또 자주 백업을 하는것이 좋긴 하겠지만 귀찮기도 하다. 그래서 타임머신의 백업 주기를 조절할수 있는 다른 팁이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이 부분을 해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1. TimeMachineEditor를 다운 받는다.



2.우선 타임머신이 활성화 되어 있다면 타임머신을 중지 시킨다. 타임머신이 활성화가 되어 있으면 위와 같이 꺼 달라는 창이 뜬다. 



3.설정이 끝나면 위와 같이 백업 주기를 설정할수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옵션으로 선택을 해서 백업 주기를 설정한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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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에서의 백업 (시스템백업)

솔직히 아이폰은 따로 백업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설정값이 백업이 되도록 되어있다. 아이튠즈를 연결해서 동기화를 할때 보면 처음에 백업을 한 후에 동기화를 진행을 한다.

동기화할때 먼저 백업을 하고 있는 상태를 볼수 있다.

아이튠즈를 동기화 할때의 백업은 음악 파일이나 설치 되어 있는 어플을 따로 백업을 하는것이 아니라, 시스템 설정 및 설치 되어 있는 어플의 설정값을 백업을 한다. 


아이튠즈의 환경설정에서 장비를 선택을 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여지껏 백업한 장비들이 나오고, 나중 복원을 할때 선택해서 사용을 할수가 있다.

그러면 아이튠즈에서 백업을 하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이폰의 설정 부분에 있는 것들의 모든것이 백업이 된다. 즉, 아이폰 시스템을 설정한 부분들이 모두 백업이 되어서 기계를 완전히 삭제를 하고 복원을 하더라도 예전에 세팅했던 부분들이 다시 복원이 된다.

시디아 툴을 이용한 백업 (iBye)

아이튠즈에서의 백업은 시스템 설정 또는 어플 설정에 대한 백업이라고 한다면, 시스템 백업 이외의 모든 백업 (사진, 어플, 시디아, 주소록등..)은 어플을 사용해서 백업을 한다. 그리고 백업된 파일은 다른 곳에 저장을 해서 나중 Restore를 통해서 복원이 가능하다.


시디아에서 ibye로 검색을 해서 설치를 한다.


iBye의 기본 인터페이스는 무지 간단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Restore : 백업된 데이타를 복원하는 메뉴이다.
Backup : 아이폰에 설치 되어 있는 어플, 사진, 전화번호, 시디아 어플을 백업한다.
Security : 기본 어플 또는 앱스토어 어플의 삭제를 방지하는안 탭이다.
Remove : 기본 어플을 한꺼번에 삭제하는 기능이다.

보통 사용을 할때 Restore와 Backup을 대부분 사용을 하게 되고 Security, Remove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다. 설치되어 있는 어플을 삭제할 일도 거의 없고, 삭제 방지를 위해 보안을 걸어 넣을 일도 거의 없어서 사용을 안하는데, 만약 사용을 하실려면 그전에 백업을 꼭 해두시길 바란다.


App Manager (앱에서 받은 어플을 백업)

AppStore App Data : 앱스토어에서 구입을 한 모든 어플을 백업한다.
Cydia Apps : 시디아에서 다운 받은 어플을 백업한다.(솔직히 난 이것 때문에 쓴다.)

Applications (아이폰 기본 어플의 데이타를 백업)

Note : 노트에 작성된 문서들을 백업한다.
Mail : 받은 메일을 백업한다.
Safari : 사파리에 저장되어 있는 즐겨찾기 및 기타를 저장한다.
Photo :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백업한다.
Syslog : 시스템 로고를 백업한다.
Calender : 카렌더에 저장되어 있는 스케쥴을 백업한다.(사실 나는 구글과 싱크를 해서 쓰기 때문에 이건 그렇게 필요가 없다.)
Contacts : 주소록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타를 백업한다. (이것도 구글과 싱크해서 씀)
SMS : 받은 문자를 백업한다.
Call History : 전화 내용을 백업한다.

iBye를 이용해서 백업하기

주소록을 예를 들어서 백업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주소록 뿐만이 아니라 다른것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백업을 하면 된다.


Backup을 클릭한 후에 Applications의 Contacts를 클릭한다.


Backup Locally를 클릭을 하게 되면 백업을 시작하게 되고 백업이 끝나면 날짜가 표기가 된 백업 파일이 표시가 된다. 

여기까지 백업한 파일은 아이폰 내에 저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백업된 파일을 다른 곳으로 복사를 해서 저장을 해야 나중에 복원을 하더라도 리스토어가 가능하다.

백업된 파일 복사하기


iFile이나 iPhone Explorer를 이용해서 백업 경로에 있는 파일을 복사하면 된다.
/var/mobile/Library/Preferences/iBM-Backup

Host를 이용해서 백업 복사 하기

케이블이 없거나 복사할수 있는 어플이 없을 경우, 아이폰을 호스트 서버로 설정을 하고 웹에서 바로 다운을 받을수가 있다.


iByte 처음 화면에서 맨 밑에 톱니바퀴 모양의 메뉴를 클릭을 한후에 Tools에 있는 Host를 클릭한다.
Server에 있는 Enable Server를 활성화 시킨 후  Okay버튼을 누르면 조금 후에 서버가 활성화가 되면서 URL에 주소가 나타난다.


사파리 또는 익스플로어 창을 띄운후 주소창에 주소를 넣은 후 접속을 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백업한 내용이 있고 클릭을 하면 다운을 받을수가 있다. 다운을 받은 파일은 다른 곳에 저장을 하면 완벽하게 백업이 된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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