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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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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키친 토로..

예전에 한번 지나가는 길에 들렸다가 항상 사람들이 많아서 먹지를 못했는데, 오늘은 기다리는것 작정하고 점심시간에 먹고 오기로 했다.



우리는 일단 2인 세트 메뉴를 시켰다. 2인세트에는.. 

마늘빵 2개, 이탈리안 셀러드1개, 반반피자(Spicy&Four kinds of cheese pizza), 봉골레 1개, 커피 2잔



각각 나온 따뜻한 마늘빵을 허겁지겁 먹고. ;;



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이탈리안 샐러드까지 다 드시고. ;;



반반피자를 먹었는데 한쪽은 약간 매운맛, 나머지 한쪽은 고소한 맛? 이라서 먹기 편했다. 그리고 달궈진 그릇에 나와서 치즈가 녹아 있는 상태라서 수저로 떠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ㅋ



선택한 피자 중에서 봉골레로 주문을 했는데 입맛에는 딱 맞는것 같다.

그런데 유니는 피자가 더 맛있단다 ㅋ




오픈 키친이라서 조리 과정이 바로 앞에서 다 보여서 그만큼 깔끔하게 만든다는 그런 의지가 보이는것 같다. 그리고 MSG를 전혀 사용을 안한다고 하는데, 내 입맛이 길들여 있다 보니까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점심시간에는 미리 예약을 해서 가는 것이 좋을것 같고, 일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영업을 안하는것 같아서 그게 좀 아쉽다. 



Open Kitchen Toro

부산시 중구 중앙동4가 55-5

051-466-0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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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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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사무실 근처에서 먹는것이 정말 지겨워서 남포동의 맛집을 찾다가 피자가 먹고 싶어서 검색을 해봤는데 페퍼스타운이 괜찮다는 말에 택시를 타고 먹으러 갔다. ;;;



여러가지 음료랑 피자를 시킬수가 있었는데, 우리는 일단 콜라1잔이랑 세트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고 주문. 주문은 카운터에 직접 가서 하는 시스템이었다.



우리가 시킨 세트 메뉴는 Papper`s Pack B. "Single size 2택" + 치즈샤워크런치 이렇게 시켰는데,

치즈를 토핑한 크런치가 먼저 나와서 우리는 얌얌 먹고



다 먹을때 쯤에 싱글사이즈로 주문한 피자가 나왔다. 흐흐흐..



비슷한 맛으로 시킬것 같아서 주문할때 도움을 받아서 일단 체다치즈 베이컨이랑 페퍼스 시그니쳐 이렇게 2개로 주문을 했다.



체다치즈 베이컨은 도우도 괜찮았고, 내가 워낙 치즈를 좋아해서 ㅋㅋ 적절한 베이컨 토핑이랑 괜찮았던것 같다. 



전체 음식이 좀 느낄할것 같아서 약간 매운 페퍼스 시그니처를 시켰는데 은근히 매운 맛 때문에 느낌함도 한결 나은것 같아서 좋았다. 저녁을 대신해서 맥주 한잔 마시면서 즐기기에 딱 괜찮은 음식들과 내부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서, 다음에 퇴근후에 한번 또 와봐야겠다.




부산시 중구 대청동 2가 30-5

051-231-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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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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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와이프랑 둘이서 낙지볶음 먹으러 갔다.

이집 바로 옆에 돈가스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때 보니까 점심시간에 줄을 길게 서 있는걸 보고 맛있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 바로 가서 먹고 왔다.



난 그냥 낙새를 먹고 싶었는데, 와이프가 곱창도 먹고 싶다고 해서 낙지+곱창+새우로 시키고 사리는 우동으로 했다. 그런데 곱창이 들어가서 그런지 맵긴 한데 먹고 나서 느끼한 뒷맛이 있어서 좀 아쉬웠었다.;;



아줌마가 마지막 밥까지 딸딸 긁어서 주셨는지 밥을 너무 많이 주셨다. ;;;

밥 먹기 전에 사진 찍는다는걸 깜박해서 최대한 깨끗한 곳으로 찍느라....



밥 먹고 나오는 길에 근처를 보니까 아기자기한 곳들이 많다.

그래서 커피 한잔 하고 1시 되기 전에 바로 다다다.. 사무실로 직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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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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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진상짓 덕분에 매장 안까지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다가 다시 나왔었는데, 그때의 아쉬움 때문인지 일주일만에 다시 왔다. 여기는 2인식으로 판매를 하고 와이프나 나 같은 경우는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아서 음식 양은 딱 맞는 듯 했다. 둘다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일단은 문안한 함박스테이크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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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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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짱카레는 일본식 카레로 일반적인 카레나 인도식 카레와는 좀 다른 맛을 느낄수가 있다. 우선 계란 반숙을 밥 위에 올린것도 그렇고, 카레의 전체적인 맛이 약간은 달짝지근하고, 카레와 같이 나오는 포인트 음식 고로케 역시 단맛이 나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 찾게 되는 마약과 같은 맛이다.

병원에 입원을 했을때 정말 생각이 많이 나는 음식이었는데, 이제서야 먹을수 있었다. 



가계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은데, 일본을 느낄수 있는 소품들이 많이 있었다.


같이 나오는 반찬은 무우랑 김치.. 
그런데 나는 반찬은 거의 먹지를 않았다.


수저통에 가지런하게 있는 수저랑 젓가락


카레와 같이 나오는 미소국은 의외로 카레랑 잘 어울린다.


카레 밥 위에 올려진 반숙 계란.
와이프랑 같이 먹으러 가면 난 반숙으로 노란자랑 카레랑 섞어서 먹곤 하는데, 와이프는 꼭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 된다. 그러고 보면 일본 음식에 계란이 들어가는 음식이 많은것 같다.


감자랑 계란이랑 섞어서 만든 감자고로케, 아 이게 정말 예술이다. 일반 고로케카레는 알이 1개만 있는데, 스페셜을 시키게 되면 2개를 준다. 


먹고 나서 퇴근할때쯤 되어서 배가 고파서 그런지 또 먹고 싶었다. ㅠㅠ 



보통 점심시간에는 밖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수 있었는데, 오늘은 점심시간이 지나서 가서 그런지 얼마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수가 있었다. 

아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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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 겐짱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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