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라이딩.

심장박동 센서까지 착용하고 달리니까 왠지 뭔가 체계적으로 타는 느낌이다. 


저녁에도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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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아라랑 산책 하는 바람에 저녁에 브롬톤 번개에 갈려고 했는데 해산 했단다. ㅠㅠ

다음 모임 있을때는 꼭 참석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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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브롬톤을 움직였다.
우선은 예전에 했던 것 처럼 자전거 도로를 기준으로 돌아 다녔는데 오래간 만에 타서 그런지 허벅지랑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 이번달에 200키로를 목표를 했는데 잘 탈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광안리에 어방축제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바닷가에서는 제대로 탈수가 없었다. 
내일 아라 데리고 놀러 가기로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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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TAG 브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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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와이프랑 아라는 센텀에 있는 더놀자에 놀러가는 바람에 어쩌다 보니 혼자 커피숍에 있게 되었다.



우선은 먼저 커피부터 시켰는데 어제까지는 선선했던 날씨가 오늘은 좀 많이 더워서 결국은 아이스아메리카노 그것도 XL 사이즈로 주문을 했다. 



한시간 반동안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아까 보던 드라마나 계속 봐야겠다는 생각에 와이파이를 연결할려고 했더니...

이런.. 연결이 안된다. 


오래간만에 카메라도 가지고 나왔는데 그냥 그걸로 사진이나 찍을까 생각하다가 얼마전 구입한 브롬톤 가방이나 찍기로 했다.(정말 할짓 없나보다....)


Bropton Roll Top Shoulder Bag Waxed Canvas



켄버스 천(?) 재질로 되어 있어서 방수는 좀 약하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재질이다.

(무게도 가볍고, 예전 카메라 가방도 이런 종류로만 구입을해서...)



Roll Top Shoulder Bag이라서 윗 부분을 말아서 잠구는 방식인데 특이하기는 하지만 사실 실용성에서는 좀 불편한 점도 있다.



그래도 나름 클래식하고 빈티지틱해서 마음에 든다.



브롬톤 가방이라서 이렇게 Tag도 붙혀 있고



브롬톤 전용가방이라서 스텐드가 기본적으로 같이 붙혀 있다.



내부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공간이 아니라서 그냥 출퇴근때 기본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들을 넣을만큼의 공간은 되는것 같다.



나 같은 경우는

13인찌 맥북에어, 아이패드, 책1권, 필통, 노트북 어뎁터 및 기타 잡다한 충전기들...

이정도는 들어가는데 기본적으로 자전거와 결합하기 위한 프레임이 들어있다 보니 무겁다. ;;;


그래도 가격대비 브롬톤 가방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든다.





Bropton Roll Top Shoulder Bag Waxed Canvas

20160904 / 센텀 Think Coffee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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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적지를 정하고 간것이 아니라서 여기저기 가다가 결국 센텀에 가기로 했다.
수영천을 끼고 달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길이 잘 되어 있어서 좀더 일찍 라이딩을 하면 좀더 멀리까지 달려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돌아올때는 사실 점프를 할려고 했지만, 그래도 갔던 길을 몇번 왔다갔다 했던 길이라서 생각보다 좀 빨리 도착을 했다.

조금씩 요령도 생기고 어떻게 가야 되는지도 알게 되는것 같다.


좁은 자전거 도로가 있었는데 맞은 편에서 오는 자전거가 지나가기를 기다렸다가 갈려고 옆으로 세워 놓고 있었더니 맞은편에서 고맙다는 인사를 하면서 지나간다. 나도 다음부터는 누군가가 양보를 하거나 배려를 해주면 감사하다는 표현을 꼭 해야겠다.


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를 알게 되어서 오늘은 기쁘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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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토요일 아침.


오늘은 아라도 자건거를 가지고 같이 타러 가기로 했다.

멀리까지 가는건 좀 힘들것 같고, 집 근처 해변 산책로에서 천천히 달리는것도 좋을것 같아서 자전거 2대를 차에 싣고 목적지에 도착을 했다.(왠지 멀리 간것 같지만 사실 집에서 10분 거리 ;;;;)



출발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분위기 좋았지만....



힘들다고 배고프다고 음료수 사달라고 징징거리고 ;;;

누가 보면 정말 엄청 멀리 자건거를 탄것으로 오해하겠지만 짧은 거리를 한 4-5번 쉬면서 왔었다는....



음료수와 빵을 사주겠다는 약속에 바로 얼굴에 미소가 ;;;



음료수랑 비스킷을 먹으면서 충전을 좀 하고..



비스킷 2개째 먹더니 이제 에너지 충전이 되었는지 기분이 조금씩 좋아진다.

왔던 길을 다시 가야 집에 갈수 있는 말에 살짝 고민을 하더니..



결국 다시 왔던 길을 가는걸로 결정!!!

되돌아 갈때는 그전보다 훨씬 쉽게 잘 가더라는..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목표했던 거리를 완료 했으니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 ㅋㅋㅋ


자전거 타는걸 취미로 시작하면서 새롭게 아라랑 같이 뭔가 할수 있는 것이 생긴것이 정말 좋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우리 같이 타자. :)


P.S. 이제 와이프만 자전거 타면 딱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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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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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출발 하기에는 너무나 힘이 들어서..(살고 있는 아파트가 오르막 길을 좀 제법 올라가는 위치에 있다 보니 ㅠㅠ) 이번에는 부경대에 차를 세워 놓고 거기서 부터 자전거 길을 중심으로 수영천까지 라이딩을 했다. 


사실 오늘은 마실 가는 느낌으로 천천히 풍경도 보고 갈려고 앞에 가방을 거치하고 갔었는데 어떻게 가다 보니 마음과는 다르게 계속 가기만 했다. 그러다 보니 앞에 거치한 가방이 왜 이렇게 무거운지.... (노트북에 책 기타 여러가지를 넣었으니..)

이번에도 달리면서 느낀점은

1.  내가 체력이 정말 바닥이구나. 우선 체력부터 좀 길러야겠다.
2. 즐기면서 자전거를 타는것도 좋긴 한데 이것도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체력이 되어야 즐길수 있는 거라는것...
3. 집에서도 자전거로 운동을 할수 있는 뭐 그런게 없을까??

암튼.. 힘들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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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이딩

브롬톤 2016.08.19 00:55

집에서 출발을 해서 안전하게 라이딩을 할수 있는 코스를 확인 하고 있는 중.
집의 위치가 조금은 높은 곳에 있다 보니 출발할때는 별 무리가 없는데 돌아올때는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차로 조금 이동을 한 후에 라이딩을 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

브롬톤이니까. ㅋㅋ

첫 라이딩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몇가지가 있었다. 


1. 물통(Klean Kanteen Stainless Reflect (532ml) Brush) 손잡이(?) 잡음


물통 부분에 달려 있는 손잡이 부분이 라이딩을 할때 자꾸 떨리다 보니 잡음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결국 손잡이를 떼어내 버리고 타니까 떨리는 잡음 없이 쾌적하게 라이딩을 할수 있었다. 

혹시나 보온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은 역시나 되지 않아서 좀 안타깝기는 했다.



2. 오르막 길을 갈때 브롬톤에서 서서 페달을 밟기도 하는데 그때 거치대에 있는 폰이 간혹 무릎에 닿이는 문제점이 있었다. 


내가 쓰고 있는 폰이 아이폰6s Plus이다 보니 폰 자체가 좀 커서 그런것 같은데 ;;;; 

결국 가민 엣지 520이 자꾸만 나에게 손짓을 한다. ;;


가민 엣지 520이랑 1000이랑 어떤것이 나에게 맞을까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첫 라이딩 이었지만 520이 어쩌면 나에게 맞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될듯 하다.


3. 역시나 힘들다. 


아직 브롬톤이 내 몸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지 뭔가 자꾸 좀 어색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면 좀더 편하게 탈수 있는 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속도를 즐기기 위해서 구입한 넘이 아니라 그냥 일상 생활 속에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을수 있는 넘으로 선택을 했으니.. 

4. 우선은 체력부터 키우자.

처음 시작은 뱃살을 빼자는 목표였지만, 기본적이 체력이 되어야 이넘도 나랑 한몸이 될수 있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다.
몸이 아파서 오랫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라도 근력도 좀 키우고 기본적인 체력을 좀더 키워야겠다.


그나저나 뒷 등을 내가 끄고 트렁크에 실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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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을 구입하고 나서 요즘 솔솔하게 꾸미고 있는 중이다.


되도록이면 지금 기본 프레임은 건들지 않고 주변 악세서리(?) 정도만 꾸미는 것으로 끝을 낼려고 하는데 이것도 만만치가 않은 부분들이 많다. 특히나 결혼을 한 나로서는 와이프 눈치를 보면서 티 안나게(?) 꾸미는 작업을 하는 중이라서 ;;



처음 구입을 했을때 사장님 선물(?)로 달아주신 BROOKS 안장.

몇번 타지도 안았는데 뒷부분이 벌써 ㅠㅠ 아무래도 내 엉덩이에는 뿔이 달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이거 역시 그냥 해주신건데 이름은 모르겠음 ;;;



브롬톤을 구입하고 나서 가장 고민 했던 것이 핸드폰 거치대였다. 

나중에 가민 엣지 520, 또는 1000을 구입할 예정이지만 그전에 거치를 어떻게 할건지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찾아낸 것이


`스웬스 가민 핸드폰 겸용 거치대`


가민을 구입하게 되면 거치대 호환도 되고



핸드폰 뒤에 조인트를 부착하게 되면 이렇게 폰도 거치가 가능하다.

그런데 문제점이 M타입 핸들바이기 때문에 거치를 할때 폰이 클 경우 핸들에 닿이는 문제점이 있어서 조인트를 정중앙에 딱 설치를 해야 거치할때 간섭(?)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브룩스 안장에 이어 핸들 역시 브룩스로

이넘은 나중에 다른 넘으로 교체 예정이다.



이쁘긴 한데 이상하게 마음에 안든다. ;;



브롬톤을 구입하면서 물통을 어떻게 거치를 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간단하게 폴딩때 간섭 없이 사용할수 있는게 어떤것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검색 중에 찾아 낸것이, 


`케리어 어댑터(CNC Carrier Black Adapter) + 물통게이지(ZEFAL 클래식 크롬 물통게이지) `조합이었다.


크롬 물통게이지의 단점이 물통을 거치할때 빡빡하게 들어가다 보니(물론 단단하게 조여줘야 튀어나가지 않지만...) 물통에 스크레치가 많이 난다고 해서 그나마 가죽이 좀 달려 있는 넘으로 하면 나을려나 해서 했었지만 스크레치 나는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딱히 마음을 비우고 사용을 하기로 했다.



물통은 좀 이쁜것이 없을까 하고 검색하다가 딱 눈에 띄인


`Klean Kanteen Stainless Reflect (532ml) Brush`


보온은 될까? 가벼울까? 하는 생각도 없이 그냥 이뻐서 이넘으로 하긴 했는데.. 일단 이쁘다.



운동할때나 근처 라이딩 할때는 간단하게 물통을 어답터에 낑가서 쓸려고 이런 조합으로 했는데 만약 앞에 브롬톤 전용 가방을 달게 되면 탈착을 해서 가방안에 넣고 다니는 정도로 고민을 정리 했다.



프론트에 가방을 부착할 경우 물통 게이지는 탈착을 하고 가방안에 넣어서 사용하는 걸로 정리를 하고



프론트 가방을 선택하는 것도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었다.

아직은 브롬톤으로 여행을 할것도 아니라서 우선은 실생활에서 많이 쓸수 있는 프론트백을 검색을 했는데 하나같이 다 왜 이렇게 촌스러운지 모르겠다. 게다가 로우라커에 어울릴만한 백과 크기를 검색해도 딱 마음에 드는것이 없었는데 결국 하나 찾은 넘이 바로 


`Bropton Roll Top Shoulder Bag Waxed Canvas`


평소 출퇴근 할때 그냥 매고 다녀도 그렇게 어색하지 않을것 같고, 색상도 브롬톤이랑 잘 어울리고 수납공간도 그렇게 작지도 않아서 이걸로 결정. 



Roll Top 방식이라서 위는 이렇게 돌돌 말아서(?) 고정하면 되고, 

가방 안에는 보호 파티션 넣고, 맥북13"에어, 책 한권, 아이패드, 필통, 지갑, 각종 어뎁터 정도 넣으니까 빵빵해졌다.



우선은 대략 이정도로 했지만. 또 기다리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가민 엣지 520 또는 1000 중에 고민 중이고

안장가방도 브룩스 가죽으로 된 가방으로 할려다가 그냥 프론트백과 동일한 재질로 된 넘으로 검색 중이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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