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8.3, 8.4 탈옥

iPhone iPad 2015.06.26 11:23


iOS8.3 완탈이 드디어 나왔다. 사실 탈옥을 하게 되면 디바이스에 대한 보안 문제가 많아서 꺼려 하기도 하고 iOS가 업데이트를 하면서 굳이 탈옥을 해서까지 사용을 하는것이 그렇게 크게 메리트가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몇년만에 아이패드를 탈옥하게 된건 정말 KODI 이거 하나 때문에 하게 된듯 하다. 정식으로 앱으로 나온다면 굳이 안하겠지만 KODI의 라이브러리 공유로 인해 정말 각 디바이스간에 편하게 쓰고 있는 중이라서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결국 이번에 바로 작업에 들어갔다.


1.준비물


iOS 버전 : 8.3

윈도우환경 : 이번 탈옥은 맥용 탈옥툴이 아직 안나온 상태라서 윈도우 환경에서 진행을 해야 한다. 페럴러즈에서 진행 했음

탈옥툴 다운 탈옥툴  <-- 클릭

아이튠즈 : 최신 버전의 아이튠즈로 사용하게 되면 탈옥 과정에서 멈추게 된다. 따라서 예전 버전(12.0.1.26)을 다운 받아서 진행해야 된다. 네이버에서 모든 버전을 다운 받을수 있고 선택해서 다운. 링크  <-- 클릭

설치전 iOS 설정 : 암호아이폰 찾기를 설정에서 체크 해제 한다.


2.탈옥진행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연결후 탈옥툴을 실행시킨다.(탈옥툴은 관리자모드로 실행)

탈옥툴이 실행이 되면 iOS 버전 체크를 하게 된다.



탈옥전 준비과정에서 이야기 했듯이 암호와 아이폰 찾기 체크를 풀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리체크를 클릭한다.



시디아와 3K Assistant2.3.0 체크를 확인후 스타트 버튼을 누르게 되면 탈옥이 시작된다.

시디아는 꼭 체크를 하고, 3K Assistant2.3.0는 중국에서 만든 탈옥 앱스토어인데 체크를 안해도 상관은 없다.


탈옥 시간은 5분 정도 소요가 되고, 탈옥이 100% 완료 되면 시디아를 클릭해서 업데이트를 한다.


3.탈옥도중 문제점


20%에서 멈추거나 무한 재부팅 되는 현상 : 아이튠즈 버전이 12.0.1.26이 아닐 경우에 그런 현상이 나타남. 아이튠즈를 다시 완전 삭제를 한 후에 설치 후 탈옥툴을 다시 실행


60%에서 멈추는 현상 : 어떤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탈옥을 처음부터 다시 몇번 했을때 정상적으로 넘어갔음.


4.추가된 사항


탈옥툴 V2.0.0에서 안정화가 된 새버전이 나왔다. 탈옥 진행중 멈추는 현상과 아이튠즈의 최근버전이 설치 되어 있어도 탈옥이 가능하다고 한다. 게다가 커널 업데이트도 되어 있는 상태라서 아직 탈옥을 하지 않았다면 새 버전으로 받아서 하면 될듯 하다.


기존 버전으로 탈옥을 했다면 시디아에서 http://apt.3kzhushou.com 소스 추가해서 TaiG 8.1.3-8.x  untether 패치 받으면 된다. 



트윅이나 기타 호환 관계는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저 저는 코디(KODI)를 사용하기 위해서 탈옥을 한거라서... 오래간만에 탈옥을 한거라 처음에는 좀 헤맸지만 몇번 다시 삽질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아니었다. 이제 필요한 몇가지 설정 및 코디 설치만 하면 끝.


5. iOS 8.4 탈옥


이번에 8.4로 업데이트가 되면서 다시 탈옥툴이 나왔다. 

위와 같이 진행을 하면 되고 탈옥툴은  탈옥툴에서 받아서 진행 하면 된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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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탈옥을 왜 하는가 해서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아이폰을 쓰면서 불편한 부분들을 탈옥을 통해서 보완을 하기 위해 한다면 딱 맞는것 같다. 예를 들어, 천지인 자판이나 폴더를 만들었을때 앱을 넣을수 있는 한계가 있는것들이나, 잠금 화면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것들.. 이런것이 마음에 들어서 탈옥을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공짜 앱을 쓰기 위해(?) 한다는 생각들이 많아서 그런지 좀 다른 시선을 보는 경우가 많다. 


예전의 탈옥은 안정화 작업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런 작업들은 탈옥후에 시스템이 많이 안정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그래서 내가 탈옥하면서 기본적으로 설치하는 앱들만 위주로 글을 적을려고 한다. (사실 탈옥후 백업용으로 글을 적는것이 맞는것 같다.)


1. 시스템 파일 설치하기


afc2add : USB를 통해 아이폰 내부의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수 있게 해주는 어플

OpenSSH : Winscp등을 통해 아이폰을 원격 접속 관리가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

MobileTerminal : 아이폰용 터미널 에뮬레이터 어플로 각종 명령어를 입력하여 아이폰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
1단계. 관리자 권한으로 접속
iPhone:~mobile$su root <-- 명령어 입력
Password:alpine <-- 기본패스워드(alpine)입력
iPhone:/var/mobile root# <-- 완료(로그인 성공시)
2단계.root 패스워드 변경
iphone:/var/mobile root# passwd <-- 패스워드 변경 명령어 입력
changing passwd for root
New Password:       <--변경할 패스워드 입력
Retype new password:  <-- 패스워드 재확인
iPhone:/var/mobile root#  <-- 완료
3단계.mobile(일반계정) 패스워드 변경
iPhone: /var/mobile root# passwd mobile <-- 패스워드 변경 명령어 입력
Changing passwd mobile.
New Password   <-- 변경할 패스워드 입력
Retype new password:  <-- 패스워드 재확인

iPhone:/var/mobile root#  <-- 작업완료. MobileTerminal 종료


2. 시스템 관리 어플 : SBSetting 또는 NCSetting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SBSettings : 아이폰 종합 시스템 관리 어플. 


Remove Background + Remove Background SBSettings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한꺼번에 종료 시켜준다.


YFiSelect 5.0+ 와이파이를 선택해서 사용할수 있는 트윅. SBSettins에 있는 와이파이를 길게 클릭해서 같이 사용한다.


SBSetting Tethering.. SBSetting에서 테더링을 바로 실행시키는 트윅


NCSettings SBSettins과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더 가볍고 알림창에서 제어를 할수가 있다. 아이패드에서 SBSetting을 사용하게 되면 나타나는 창이 좀 애매모하게 나와서 아이폰에서는 SBSettins을 쓰고 아이패드에는 NCSettings을 사용한다.


WeeKillBackground Pro for NotificationCenter 알림창에 백그라운드 실행되어 있는 어플을 한꺼번에 종료 시켜주는 트윅


3.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시디아 트윅 (iOS6.1.2 기준)


FolderEnhancer플을 설치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쓰는 폴더에 항상 부족해서 같은 폴더를 또 만들곤 하는데 이 어플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폴더보다 더 많이 넣을수 있도록 확장을 해주는 시디아 어플이다. 


Nitrous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파리를 사용하면 좀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왜 느릴까? 애플에서 니트로엔진을 개발사들에게는 공개를 안하고 애플만 사용해서 그렇단다. 이 어플은 웹 기반으로 돌아가는 앱을 니트로엔진을 적용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오페라, 페이스북등 실행이 빨라진다.


tsProtector P 탈옥후 은행 및 금융 어플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준다.


YooKey Pro 천지인 자판 및 기타 여러가지 종류의 자판을 사용할수 있다.


biteSMS 문자 어플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추가 에드온

Quick Reply for Viber : Viber 앱을 biteSMS와 연동해서 답을 빨리 할수 있도록 해준다.

Quick Reply for WhatsApp : WhatsApp 앱을 BiteSMS와 연동해서 답을 빨리 보낼수 있도록 해준다.


BeeKeyboard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때 제한적인 기능을 좀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설치후 다른 추가 기능을 설치 하게 되면 키보드로 마우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추가 에드온

BeeAppControl Alpha

BeeKeyboard Basic/Homeesreen Addon

BeeSafari for BeeKeyboard

KeyboatdMouse for BeeKeyboard


FakeClockUp iOS에서 사용되는 애니메이션 기능들을 좀더 빠르게 진행되는것 처럼 보이게 해서 실제 아이폰/아이패드 사용 속도가 빠르게 보이게 하는 어플


Safari Donwload Manager 사파리에서 자료를 받을때 쓰는 트윅


StatusBarCustomsClock4 화면 위에 시계랑 날짜 나오게 하는 트윅


RetinaPad 아이폰용 어플을 아이패드에서 사용시 해상도를 높여주는 트윅


ActionMenu NowPlaying Action Menu랑 같이 설치가 되는 어플이고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을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트윅.


AppCake HD 크랙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을 다운 받아서 설치 되는 트윅. AppSync for iOS랑 같이 설치 된다.


CynTact 연락처 리스트에 사진이 나타나게 하는 트윅


MusicBanners 새로운 음악이 나올때마다 알림창에 나타내주는 트윅


WiCarrier 케리어에 와이파이 이름 나오게 하는 트윅


iFile 뭐 말할것도 없는 트윅


CallBar : 전화 올때 알림바로 알려줌


Swipeselection : 커서를 좌우로 왔다갔다 할수 있는 트윅. 가벼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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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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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휴대하면서 사용할때 외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컴퓨터를 원격으로 사용할수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기도 하고, 어플도 몇가지 사용을 해봤지만, 다들 각각의 장점들이 있지만 결국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1. Splashtop2


개인적으로 Splashtop은 정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어플이다. 그런데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Splashtop2로 버전 업이 되면서 엉망이 되어 버렸다. 잘되었던 원격 접속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고 있었고,  최근 Streamer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몇가지 해결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건 좀더 지켜봐야될 문제인것 같다. 아무튼 여러가지 문제점이 해결만 된다면 원격지원 어플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어플인건 확실하다.





2. Parallels Mobile


맥용 페럴러즈를 사용한다면 페럴러즈 모바일을 사용하게 되면 가장 안정적으로 원격을 사용할수가 있다. 그리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O/S를 바로 접속이 가능하고 어떠한 환경이라도 원격 접속이 되기 때문에 가장 신뢰를 하지만 문제점은 전체적으로 느려서 사용하다 보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PC의 해상도를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화면도 보기 힘든 부분들도 단점이다. 그리고 페럴러즈를 기본적으로 사용을 해야 모바일에서도 사용을 할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단점인것 같다.




3. Crazy Remote


처음 크레이지리모트가 나왔을때는 윈도우 환경만 지원이 되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는 나로서는 맥에서 원격을 해야 되는 부분들을 할수가 없어서 항상 불편했었는데,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맥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서버가 개발이 되었고, 윈도우와 마찬가지로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원격도 전체적으로 속도가 좀 느리고, 터치로 조작을 할때 좀 불편한 점들이 몇가지가 있어서 초기에 사용했을때는 많이 사용했었지만 결국 점점 사용량이 줄어 들었다.



어떤 어플이든 완벽한 어플은 없는것 같다. 하나같이 다 각자의 장점은 있지만 그래도 가장 큰 문제는 기본적인 원격 접속이 얼마나 잘되고, 컨트롤 할수 있는 속도가 얼마나 빠르게 할수 있는가가 중요한 점이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만족스럽게 하는 어플은 보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결론을 내리자면..


사용자의 컴퓨터가 맥을 사용한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어플은 Splashtop2이다. 아직 개선 요소가 많고 고쳐야 될 부분이 많지만, 속도나 터치로 사용했을때의 편의성은 가장 좋았던 어플이었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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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사용한지도 벌써 1년 6개월이 되었다. 처음 아이패드2가 나왔을때 매장에서 줄서서 구입을 하면서 이걸 어떻게 써야 되나 왜 살까 고민을 참 많이 했었는데, 뉴아이패드를 얼마전에 구입할때는 이제 뚜렷하게 어떤 용도로 사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게다가 이제는 아이패드로 예전보다 좀더 넓게 활용을 하게 되었다. 이제는 아이패드가 없으면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밖에서 업무를 볼때도 많이 불편하게 되어 버렸다.


1. 에어플레이어, 에어비디오 활용


애플티비를 사고난 후부터는 에어비디오를 이용해서 티비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동영상을 보는 것이 정말 많아졌다. 특히 아이가 보는 DVD는 몇번이나 반복을 해서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플레이어에 넣었다가 뺐다가 하는것도 좀 귀찮았는데, 미디어를 파일로 만들어서 아이패드에 넣고 에어플레이로 티비 화면으로 보여주니까 정말 편하다. 그리고 간혹하는 레이싱게임도 티비 화면으로 보면서 하는것도 재미가 솔솔하다. 이렇게 사용을 하다 보니까 예전에 티비에 연결했던 컴퓨터를 바로 없애 버리고 애플티비만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다.


2. 북스캔으로 전자책 사용


회사 직원이 북스캔 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그래도 좀 해줘야 될것 같아서 몇번 스캔을 맏겨서 아이패드로 책을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다. 특히 개발 관련 책들은 두께도 그렇고 크기도 좀 커서 들고 다니기가 정말 불편했었는데 스캔해서 패드에 넣어서 보니까 부피도 줄고, 중요한 부분은 종이책에 체크 하는것처럼 똑같이 재현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종이책에 대한 감성은 느낄수 없는 부분이 좀 문제이긴 하지만, 이렇게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해서 그냥 집에 놔두기 보다는 스캔해서 디바이스로 저장을 해서 항상 보고 싶을때 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내가 직접 스캔을 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성격상 귀찮아서 못할것 같아서 그냥 그넘한테 맏겨서 해야겠다. (중고책을 사서 스캔해서 보면 가격도 거의 비슷한것 같다.)


3. 키보드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한 이후 부터는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 밖에서 하는 업는 왠만한 것들은 다 아이패드로 커버가 되고, 굳이 컴으로 해야 되는건 원격으로 다 처리가 가능해서 무겁게 들고 다니던 노트북은 집에 거의 놔두고 쓰고 있다. 그리고 한글이나 오피스 작업은 패드에서도 거의 다 되다 보니까 이제는 노트북보다는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는것이 더 편하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애플정품 키보드 같은 경우는 글자 타이핑 이외의 다른 기능을 키보드에서 할수 있는것들이 제한되어 있다. (단축키 같은..) 그런 것들이 좀 추가가 된다면 정말 더 편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을것 같은데, 그부분이 아쉽다. (물론 서드파티 키보드 들은 홈키나 다른 기능을 추가한 키보드를 판매 하기도 한다.)


4. 클라우드


애플에서 제공하는 아이클라우드, 그리고 드롭박스를 이용해서 문서 또는 기타 여러가지 공유는 어디서 작업을 하던간에 연속성 있게 작업을 할수 있어서 좋다. 아이클라우드는 애플관련 어플에서만 가능하다면, 드롭박스의 호환성은 정말 요즘 외부 업무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그 이외에 다른 자잘한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을 하고 있지만, 최근 내가 가장 핫하게 쓰고 있는건 이 3가지가 아닐까 한다. 이제는 아이패드가 없으면 안되는 중요한 디바이스가 되어 버렸다.


참고로 와이프는 아침 출근 시간에 못봤던 드라마를 아이패드로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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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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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카메라 커넥션 키트

처음에는 이게 왜 필요할까 생각했었는데,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점이 아.. 이게 있으면 편하겠구나. 라고 갑자기 느껴졌었다. 그래서 보통 비슷한 제품들이 파는걸로 구입을 할려고 하다가 그냥 정품으로 구입을 했다.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은 메모리카드용 커넥션과 USB 연결 커넥션, 그리고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아.. 이거 2개만 달랑 들어가 있고



아마도 메모리 보다는 USB 연결해서 사용하는게 더 많을듯 싶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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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그렇게 욕심이 없었던 나에게 결혼전에 어떤 선배가 추천해서 샀던 티볼리 오디오..
그것도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수입한 제품을 산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내수로만 판매를 하는것을 이런저런 고생을 해서 거의 반값에 구입을 했었다.
그리고 거의 4년이 지난 지금도 정말 무리 없이 잘 쓰고 잘 듣고 사용하고 있는 이넘이 요즘들어서 더더욱 사랑스럽다.

풀 세트로 구입을 해서 우퍼랑 씨디플레이어가 같이 되어 있는데, 씨디는 거의 듣지는 않고, 옥스단자로 아이패드나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듣는 용도로 아주 훌륭하게 사용을 하고 있다.  


특히 아이팟터치에는 독과 연결을 해서 아이가 듣는 동요, 클래식을 넣어서 언제나 쉽게 들을수 있도록 했고,  아이패드랑도 연결을 해서 내가 좋아하는 재즈나 여러 음악을 듣는 재미가 솔솔하다. 
요즘 TuneIn Radio라는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해서 재즈 스트리밍 인터넷 방송 음악을 듣는 것도 아주 매력적이다.


직접 연결되는 부분의 케이블만 바꾸어도 음악의 음질이 차이가 확 나긴 하겠지만, 그냥 나는 지금은 쉽게 스테레오 단자에 꼽기만 해서 듣고 있는 중이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홈오디오를 꾸미고 싶지만, 지금은 그냥 이렇게 듣는 것이 무엇보다 편하다.

뛰어난 음질을 추구하는 티볼리 오디오 시스템, 그리고 아이패드에서 나오는 스트리밍 음질.. 정말 음질 레벨로 따진다면 밑바닥에 거의 있을 그런 수준이겠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티볼리의 따뜻한 음색과, 아이패드에서의 편리함이 더 마음에 와 닫는것 같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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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시원하게 느껴지는 아이패드 락스크린 테마 Typophone 4 for ipad 입니다. :)

 
위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적용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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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요일, 날짜, 그리고 날씨를 이미지로 표시 합니다.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서 적용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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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터치팬으로 필기를 했을때 얼마나 빠르게 인식을 해서 일반 종이에 사용하는것 처럼 할수 있을까 였다. 그래서 어플이나 기타 등등 여러 부분들을 찾아보면서 결론을 내린것은 3M 터치펜과 아이패드 어플인 UPAD의 조합이었다.

일단 터치펜의 조건은

1. 보통 펜과 같이 두께가 좀 있어야 한다.
2. 펜을 꼽을수 있는 걸이(?)가 있어서 항상 아이패드랑 같이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심플한 디자인..

이정도 였는데 이것저것 찾다가 눈에 딱 띈것이 3M MHP-1000 이었다.


디자인
심플하고, 여러가지 컬러가 있었는데 가장 무난하게 실버로 선택을 했다.

실용성
펜을 꼽을수 있는 걸이(?)가 나에게 꼭 필요했다. 그래야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에 걸어놓고 항상 같이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중까지 고민했던 크레용처럼 생긴 터치펜을 버리고 이걸 선택을 했다.

인식률
정전식이라서 보통 다른 펜을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실제로 종이에 쓰는것과는 좀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무게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서 필기를 하는데 편한함이 느껴진다.


터치펜을 사기도 전에 먼저 UPAD어플를 구입을 해서 손까락으로 하다가, 구입후에 바로 사용을 했더니, 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우선 내가 원래 손글씨 자체가 좀 이쁘지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좀 그렇겠지만, 실제로 종이에 쓰는 느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쓸만 했다.
또한 UPAD의 인식률이 다른 어플보다 좋다는 평이 있어서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쓰는 느낌도 좋고, 정말 마음에 들었다.


조금만 더 연습을 하면 터치펜으로 적는 손글씨도 볼만할것 같다.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면서 생각했던 부분들보다 더 많은 활용성을 가지게 된것 같다. ^^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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