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요일, 날짜, 그리고 날씨를 이미지로 표시 합니다.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서 적용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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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사용 했을때는 락스크린을 변경할려고 생각을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다른건 몰라도 락스크린 만큼은 테마를 적용하고 싶었다. 그래서 탈옥하자마자 가장 먼저 작업했던 것이 락스크린 테마 적용이었다. 테마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2가지 시디아 어플을 설치를 해야 적용이 가능하다.

1. 락스크린에 있는 시계 표시를 없애기 위해 시디아에서 Lockscreen Clock Hide를 검색해서 설치를 한다. 설치가 완료 되면 WinterBoard를 검색해서 설치를 한다.





2. 위의 파일을 다운 받은 후에 압축을 풀고 나서 iPhone Explore를 실행시켜서 Root - Liboary - Themes에압축푼 폴더를 복사를 한다.


3. WinterBoard를 실행시켜서 Themes를 선택한 후에 위의 그림과 같이 White Icon Labels와 Simple Lockscreen를 선택한 후에 리스프링을 하면 락스크린이 적용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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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마적용이 이상함 2012.01.24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용하면요 왜 밑에 슬라이드바만 적용이 안되는걸까요??

  2. 저도 2012.03.25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라이드바안안되네요
    시디아에서 사라지는어플깔고 적용해도...

이번 아이패드 4.3.3 탈옥은 정말 웹에서 바로 탈옥을 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간단하고 쉽게 시디아를 설치할수가 있다. 

1. 탈옥하기

 아이패드의 사파리로 www.jailbreakme.com 에 접속을 한다.
접속을 한 후에 FREE버튼을 누른다.

INSTALL 버튼을 누르면 예전처럼 시디아가 설치가 되고 USER를 선택해서 설치 마무리를 하면 탈옥이 끝이다.

2. 안정화 작업

탈옥후에 안정화 작업에 대해서는 말들이 많은데, 그건 안정화 작업이라기 보다는 사용하는데 좀더 편하게 하기 위한 작업이라고 하는것이 더 맞는것같다. 안정화 작업은 아래의 링크에 따라서 해주면 된다.

탈옥후 시스템 파일 및 필수 어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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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입하면서 같이 구매를 했던 스마트커버. 스마트커버의 장점은 커버 하나로 아이패드를 새워서 사용도 가능하고 그립 기능도 있고, 닫았을때 자동 잠금 기능도 있어서 좋긴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패드 뒷 부분을 커버 할수 있는 케이스를 고를때 가장 애를 먹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실제 싼 케이스도 사서 써봤지만, 문제점은 만듦세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오히려 여러 문제가 발생 되었다. 

 
그래서 스마트 커버랑 가장 잘 어울리고 뭔가 고급스러운게 없을까 찾다가 드디어 찾게 된것이 SGP사의 Griff for iPad2 케이스..

 
딱딱한 하드케이스에 겉에는 가죽으로 되어 있고, 각 버튼 및 카메라 위치의 홈은 정확하게 위치 되어 있다. 그리고 핸드메이드라고는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구하기가 힘들었다. 특히 블랙은 물량이 거의 없고, 스티브잡스가 아이패드2 키노트때 하늘색 스마트커버를 선보여서 그런지 이 케이스도 하늘색은 많은데 블랙은 거의 찾기가 힘들었다.

 
케이스는 모퉁이 4군데 있는 튀어 나온 부분으로 아이패드를 고정 시켜서 끼우는 방식이라서 처음에는 좀 불안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지만, 의외로 꽉 끼워서 고정이 가능했다. 그리고 사실 바디 전체를 감싸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생각보다 노출이 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되도록이면 바디 보호필름을 하고 나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고정해주는 부분 때문에 스마트 커버를 덮었을때 정상적으로 잠금 기능이 안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커버랑 딱 맞게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 걱정은 할필요가 없었다.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어렵게 구하게 되어서 그런지 더더욱 애착이 가는 아이템인것 같다.

개인적으로 빨간색 스마트 커버에 케이스도 빨간색으로 하고 싶지만, 왠지 남자는 블랙이라는 굳은 신념에 그냥 이걸로 만족을 하기로 했다. ;;;;;

Photo by iPhone 3GS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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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2를 구입을 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 터치팬으로 필기를 했을때 얼마나 빠르게 인식을 해서 일반 종이에 사용하는것 처럼 할수 있을까 였다. 그래서 어플이나 기타 등등 여러 부분들을 찾아보면서 결론을 내린것은 3M 터치펜과 아이패드 어플인 UPAD의 조합이었다.

일단 터치펜의 조건은

1. 보통 펜과 같이 두께가 좀 있어야 한다.
2. 펜을 꼽을수 있는 걸이(?)가 있어서 항상 아이패드랑 같이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심플한 디자인..

이정도 였는데 이것저것 찾다가 눈에 딱 띈것이 3M MHP-1000 이었다.


디자인
심플하고, 여러가지 컬러가 있었는데 가장 무난하게 실버로 선택을 했다.

실용성
펜을 꼽을수 있는 걸이(?)가 나에게 꼭 필요했다. 그래야 아이패드의 스마트커버에 걸어놓고 항상 같이 가지고 다닐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서 나중까지 고민했던 크레용처럼 생긴 터치펜을 버리고 이걸 선택을 했다.

인식률
정전식이라서 보통 다른 펜을 사용해본적이 없지만, 실제로 종이에 쓰는것과는 좀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했다.

무게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서 필기를 하는데 편한함이 느껴진다.


터치펜을 사기도 전에 먼저 UPAD어플를 구입을 해서 손까락으로 하다가, 구입후에 바로 사용을 했더니, 아 정말 마음에 들었다. 우선 내가 원래 손글씨 자체가 좀 이쁘지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좀 그렇겠지만, 실제로 종이에 쓰는 느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쓸만 했다.
또한 UPAD의 인식률이 다른 어플보다 좋다는 평이 있어서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쓰는 느낌도 좋고, 정말 마음에 들었다.


조금만 더 연습을 하면 터치펜으로 적는 손글씨도 볼만할것 같다.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면서 생각했던 부분들보다 더 많은 활용성을 가지게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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