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애플와치 1세대가 나왔을때는 사실 눈길 한번 주지도 안했다.

느려 터졌다는 이야기와, 와치 전용 어플 아이콘들은 원형으로 되어 있으면서 정작 애플와치는 사각 디스플레이로 나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실망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애플와치 시리즈1, 시리즈2는 이제 애플 제품중 시계 카테고리는 이렇게 정착이 되었다는 느낌이었고, 이제 구입을 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은 생각에 바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애플와치 시리즈2 (GPS 내장형) 42mm 실버 알루미늄으로 선택을 했고, 시계줄은 이번에 같이 나온 펄 우븐 나일론으로 해서 가장 무난한 조합으로 구입을 했다.



1세대 나왔을때의 만듦새야 뭐 그대로 이번에도 같이 적용이 되었고,

Watch OS3과 하드웨어적인 업그레이드가 예전 버전보다는 좀더 빠르게 사용할수 있다고들 하지만, 사실 난 1세대를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그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그래도 암튼 깔끔하고 이쁘다.



이번 와치 구입하면서 같이 준비한 충전 크래들.

기본적으로 같이 구성되어 있는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서 사용할수 있다.



디자인은 깔끔해서 마음에 드는데 한가지 단점이 있다.



이렇게 거치를 해야 시계를 볼수 있는데, 할때마다 이런식으로 거치 하는게 좀 불편하긴 하다.


1. 깔끔하고 이쁘다.


2. 염려 했던 속도 부분은 아직 내가 사용하는게 크게 불편함이 없다.(괜히 아이폰만 자꾸만 바꾸고 싶어짐..)


3. 미리알림 또는 캘린더를 잘 사용하던 유저라면 굳이 아이폰을 보지 않아고 항상 쉽게 확인할수 있어서 좀더 계획적인 삶을 살수 있을듯 하다.


4. 운동 및 건강에 대한 데이타들을 기록하고 분석할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5.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손목시계를 잘 안차던 유저들에게는 시계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좀 부담이 되고 불편할수도 있을듯하다. (일반 시계보다도 좀더 크고, 무게도 있고, 매일 충전해야 하는 것도 귀찮을수도 있고..)



애플가족 중 막내 와치를 입양하면서 또 하나의 카테고리가 나에게 생겼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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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뮤직

Monologue 2015.07.09 13:34



iOS가 업데이트 되면서 가장 관심을 가지게 된건 Apple Music이었다. 음악이라는 어플이 생겼고, 어플을 접속해서 제대로 사용을 할려면 미국계정이 있어야 사용할수가 있어서 예전에 만들었던 미국계정을 부랴부랴 다시 찾아서 로그인을 했다. 그런데 애플뮤직을 로그인을 하는 과정에 외국 계정이 있긴 하지만 결제도 되어야 사용을 할수 있는 것이라서 또 다시 주로 사용하는 카드를 여기저기 알아봐서 미국계정과 연결을 시켰다. 



애플뮤직에서 처음 사용시 사용자의 음악 패턴을 설정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장점이기도 하겠지만 단점일수도 있을듯 하다. 나 같은 경우는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설정을 했는데 처음 추천음악에 계속 그 아티스트 노래만 나타나는 것이 좀 거추장 스러웠다. 당연히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지만 그 노래만 계속 들으면 그것도 지겹지 않을까? 하지만 그 이외의 다른 부분들은 국내에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보다는 차별성 있는 인덱스에 마음이 들었다. 비슷한 장르에 듣지 못했던 음악들을 선택해서 들을수 있는 것들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심플하고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거의 다 보여줘서 아주 마음에 든다. 국내 스트리밍은 작은 화면에 많은 것들을 보여줄려고 하다 보니 좀 복잡하고 오히려 더 선택해서 듣기가 불편했지만, 애플뮤직은 최소한의 화면으로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아주 잘 짜여진 디자인 때문에 더욱 듣기에 편한 인터페이스였다.


폰에 저장되어 있는 음반들은 애플뮤직을 사용하면서 동기화(?)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문제가 좀 있다. 국내 사용자라면 당연히 국내 음악들이 더 많이 폰에 저장이 되어 있을거라 가정을 한다면 동기화 할때 엉뚱한 엘범으로 인식을 해 버리게 된다.


아직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는데 우선 애플뮤직을 쓸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음악보관함을 써야 되어서 기존에 있는 또는 PC에 있는 앨범들과 동기화를 할경우 몇가지 틀어지는 경우가 발생이 된다. 꼭 애플매칭 처럼 아무리 삭제를 할려고 해도 계속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서 뒤죽박죽 되어 버린다. 그냥 오프라인(?)에 있는 음반은 음반대로 애플뮤직에 있는 음반은 음반대로 분리해서 들을수 있게 하면 안될까? 예전부터 그런 시스템에 적응이 되어 있어서 불편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매력적인 서비스 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고 새롭지도 않고 예전부터 있었던 방식들이었지만,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이유가 이렇게 이슈가 되는것을 보면 뭔가 예전과는 다른 또 하나의 상품을 만든게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가 MP3 플레이어의 대부분을 장악을 했을때 아이튠즈와 아이팟이 나오면서 자취를 감춰버린 그때가 갑자기 생각이 난다. 만약 국내에 애플뮤직이 정식 런칭을 한다면 또 어떻게 될까?




20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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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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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leaner를 쓰면서 한번도 설정 부분을 본적이 없었는데 우연찮게 알게된 옵션 중에 SmartDelete 기능.

Uninstall이 없는 어플을 지울때는 항상 아이콘을 드롭해야 정상적으로 삭제가 가능 했는데 SmartDelete 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그냥 삭제를 하더라도 AppCleaner 기능을 이용해서 삭제가 되는 옵션인듯 하다.



설정하고 나서 앱 선택후 Cmd+Delete를 누르면 예전에는 그냥 삭제가 되었는데 이제는 AppCleaner를 실행해서 드레그를 하지 않고도 저렇게 창이 뜨고 삭제가 됨. 


AppCleaner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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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OS 업데이트는 그전부터 워낙 많이 노출이 되어서 그런지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도 크게 이질감을 느끼지 못했다. 쓰고 있는 앱들이 혹시나 호환이 안될까 싶어서 일부러 베타 버전도 사용하지 않다가 이번에 정식버전이 나왔을때 바로 사용을 했는데.. 아 정말 감동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좀 있으면 나올 Mavericks를 너무너무나 기다리고 있는 1인.


특히 이번에는 가장 관심이 많은 iBooks의 OS X에 같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가장 메리트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잘 읽지 못했던 책들을 북스캔해서 보기 시작했고, 메버릭으로 업데이트만 되면 바로 맥에서도 책을 읽을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더더욱 기다려 지는것 같기도 하다.


Mavericks 정식버전 빨리 나와라.. >.<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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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c의 새로운 CF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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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언론 행사 개최는 사실 아이폰의 새버전 공개에 관심이 집중이 되어 있고, 여러가지 컬러를 가진 아이폰이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는 날이기도 하다. 보통 언론 행사 개최는 애플에서 스트리밍 서비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언론에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할지 아니면 스트리밍을 통해서 전세계 유저들이 볼수 있도록 해줄지는 아직까지 미지수라고 한다.


사실 난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심 깊게 보는건 iOS7의 공개 시점이랑, 새 아이패드에 대한 언급이 기다려진다. 아이패드 미니의 레티나 버전도 솔직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 메버릭에 대한 공개 날짜도 기다려지고... 이번에 새로운 아이폰이 나오더라도 결국 난 다음 버전에서나 바꿀 예정이라서....


이렇던 저렇던 간에 내일 행사에 대한 기대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는것 같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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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llels Desktop9가 드디어 나왔다. 페럴러즈를 버전 6일때부터 사용을 했었는데, 맥을 사용하면서 윈도우를 사용할때 가상 머신 중에 가장 편하게 쓸수 있는 어플이 아니까 생각된다. 사실 이번 버전은 8버전과는 그렇게 차이가 없었고, 같이 출시한 아이패드용 어플이 6개월 무료 사용을 하게 해주지만 사용을 해봤을때 그렇게 메리트가 없는 제품인것 같았다.


페럴러즈8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라서 일단 9버전은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설치를 하는데 솔직히 설치 하는 시간보다 다운 받는 시간이 더 많이 걸렸고, 그렇게 바뀐 내용이 없어서 그런지 설치 하고는 되었는지 몰라서 페럴러즈 사용 정보를 보고는 9버전으로 업글이 되었는지를 확인 했다. ;;


이번 메버릭이 나오게 되면 그 버전에 맞춰서 이번에 출시가 된듯 하지만, 사실 1년에 한번씩 업글 되는 페럴러즈를 보면서 그때그때 구입해서 사용하는 나 자신을 보고 있으니까 왠지 연간 사용료를 내고 쓰는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윈도우를 잠깐씩 쓸때나 동시에 같이 쓸때는 이만한 가상 머신은 없는것 같다.



사실 이번 페럴러즈를 구입하기 전에 고민했던 부분이 클라우드PC였다. 엘지에서 아직 무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잠시 사용을 해봤는데, 온라인 환경만 제대로 잘 된다면 맥에서 바로 실행을 해서 사용을 해도 빠른 실행과 기본적으로 설치 되어 있는 오피스도 은근히 사용을 잘 할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왠지 로컬로 설치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보안상 개인 문서를 저장하고 사용하기에는 좀 찜찜한 면도 있었고, 사용료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매달 나간다는게 좀 그렇고, 무엇보다도 아직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나의 불신이 어쩌면 가장 큰 단점이라 생각해서 결국 페럴러즈를 구입을 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나 어플들이 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발전을 하겠지만, 아직은 내가 스스로 설치를 하고 관리를 하는게 더 믿음이 가고 신뢰가 느껴진다. (그런 고집이 언젠가는 사라지겠지만...)


아무튼, 이번에 설치한 페럴러즈는 결국 이전 버전과는 크게 차이가 없었고, 다음 맥 OS 버전인 메버릭에 대한 준비 과정이라 생각하고 구입을 했다. 뭐 좀더 좋아졌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만....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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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DiskStation의 Time Machine 백업 대상 설정


1. 메인 메뉴 > 제어판 > 사용자로 이동한 다음에 생성을 클릭 한다.



2. 사용자 이름, 사용자설명 이메일 및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한 후에 다음, 다음을 클릭한다.



3.할당량 활성화 아래 확인란 중 하나를 선택하여 Time Machine 백업 데이타를 저장하는 데 사용할 볼륨의 할당량 제한을 설정한다. 할당량 제한을 하지 않으면 DiskStation내의 하드를 전체 사용하기 때문에 무한정 용량이 늘어난다. 설정의 예는 설정한 사용자의 볼륨에 600기가 할당량을 설정


설정이 끝나면 다음, 적용을 클릭한다.




Time Machine 백업용 공유 폴더 설정하기


1.DiskStation Manager에서 admin으로 로그인 한 후에 메인 메뉴 > 제어판 > 공유 폴더로 이동한 다음 생성을 클릭하여 Time Machine의 백업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 사용할 공유 폴더를 만든다.



2.공유폴더의 이름, 설명 및 위치를 입력한다.



3.타임머신으로 사용할 사용자에 대해 읽기/쓰기 권한을 할당한 다음 확인을 클릭한다.



4.새로 생성된 공유 펄더가 표시 된다.



5.메인메뉴 > 제어판 > Win/Mac/NFS로 이동한 다음 Mac 파일 서비스 탭을 클릭한다. Mac 파일 서비스를 활성화를 선택하고 Time Machine 드롭다운 메뉴에서 방금 만든 공유 폴더를 선택한다.




시놀로지 홈페이지 참조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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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탈옥을 왜 하는가 해서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아이폰을 쓰면서 불편한 부분들을 탈옥을 통해서 보완을 하기 위해 한다면 딱 맞는것 같다. 예를 들어, 천지인 자판이나 폴더를 만들었을때 앱을 넣을수 있는 한계가 있는것들이나, 잠금 화면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것들.. 이런것이 마음에 들어서 탈옥을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공짜 앱을 쓰기 위해(?) 한다는 생각들이 많아서 그런지 좀 다른 시선을 보는 경우가 많다. 


예전의 탈옥은 안정화 작업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런 작업들은 탈옥후에 시스템이 많이 안정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그래서 내가 탈옥하면서 기본적으로 설치하는 앱들만 위주로 글을 적을려고 한다. (사실 탈옥후 백업용으로 글을 적는것이 맞는것 같다.)


1. 시스템 파일 설치하기


afc2add : USB를 통해 아이폰 내부의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수 있게 해주는 어플

OpenSSH : Winscp등을 통해 아이폰을 원격 접속 관리가 가능하게 해주는 어플

MobileTerminal : 아이폰용 터미널 에뮬레이터 어플로 각종 명령어를 입력하여 아이폰을 관리할 수 있는 어플
1단계. 관리자 권한으로 접속
iPhone:~mobile$su root <-- 명령어 입력
Password:alpine <-- 기본패스워드(alpine)입력
iPhone:/var/mobile root# <-- 완료(로그인 성공시)
2단계.root 패스워드 변경
iphone:/var/mobile root# passwd <-- 패스워드 변경 명령어 입력
changing passwd for root
New Password:       <--변경할 패스워드 입력
Retype new password:  <-- 패스워드 재확인
iPhone:/var/mobile root#  <-- 완료
3단계.mobile(일반계정) 패스워드 변경
iPhone: /var/mobile root# passwd mobile <-- 패스워드 변경 명령어 입력
Changing passwd mobile.
New Password   <-- 변경할 패스워드 입력
Retype new password:  <-- 패스워드 재확인

iPhone:/var/mobile root#  <-- 작업완료. MobileTerminal 종료


2. 시스템 관리 어플 : SBSetting 또는 NCSetting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SBSettings : 아이폰 종합 시스템 관리 어플. 


Remove Background + Remove Background SBSettings 실행되고 있는 어플들을 한꺼번에 종료 시켜준다.


YFiSelect 5.0+ 와이파이를 선택해서 사용할수 있는 트윅. SBSettins에 있는 와이파이를 길게 클릭해서 같이 사용한다.


SBSetting Tethering.. SBSetting에서 테더링을 바로 실행시키는 트윅


NCSettings SBSettins과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더 가볍고 알림창에서 제어를 할수가 있다. 아이패드에서 SBSetting을 사용하게 되면 나타나는 창이 좀 애매모하게 나와서 아이폰에서는 SBSettins을 쓰고 아이패드에는 NCSettings을 사용한다.


WeeKillBackground Pro for NotificationCenter 알림창에 백그라운드 실행되어 있는 어플을 한꺼번에 종료 시켜주는 트윅


3.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시디아 트윅 (iOS6.1.2 기준)


FolderEnhancer플을 설치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쓰는 폴더에 항상 부족해서 같은 폴더를 또 만들곤 하는데 이 어플은 기본으로 사용하는 폴더보다 더 많이 넣을수 있도록 확장을 해주는 시디아 어플이다. 


Nitrous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사파리를 사용하면 좀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른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면 왜 느릴까? 애플에서 니트로엔진을 개발사들에게는 공개를 안하고 애플만 사용해서 그렇단다. 이 어플은 웹 기반으로 돌아가는 앱을 니트로엔진을 적용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오페라, 페이스북등 실행이 빨라진다.


tsProtector P 탈옥후 은행 및 금융 어플을 사용할수 있도록 해준다.


YooKey Pro 천지인 자판 및 기타 여러가지 종류의 자판을 사용할수 있다.


biteSMS 문자 어플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준다. 


추가 에드온

Quick Reply for Viber : Viber 앱을 biteSMS와 연동해서 답을 빨리 할수 있도록 해준다.

Quick Reply for WhatsApp : WhatsApp 앱을 BiteSMS와 연동해서 답을 빨리 보낼수 있도록 해준다.


BeeKeyboard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때 제한적인 기능을 좀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설치후 다른 추가 기능을 설치 하게 되면 키보드로 마우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추가 에드온

BeeAppControl Alpha

BeeKeyboard Basic/Homeesreen Addon

BeeSafari for BeeKeyboard

KeyboatdMouse for BeeKeyboard


FakeClockUp iOS에서 사용되는 애니메이션 기능들을 좀더 빠르게 진행되는것 처럼 보이게 해서 실제 아이폰/아이패드 사용 속도가 빠르게 보이게 하는 어플


Safari Donwload Manager 사파리에서 자료를 받을때 쓰는 트윅


StatusBarCustomsClock4 화면 위에 시계랑 날짜 나오게 하는 트윅


RetinaPad 아이폰용 어플을 아이패드에서 사용시 해상도를 높여주는 트윅


ActionMenu NowPlaying Action Menu랑 같이 설치가 되는 어플이고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을 클립보드에 저장하는 트윅.


AppCake HD 크랙된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을 다운 받아서 설치 되는 트윅. AppSync for iOS랑 같이 설치 된다.


CynTact 연락처 리스트에 사진이 나타나게 하는 트윅


MusicBanners 새로운 음악이 나올때마다 알림창에 나타내주는 트윅


WiCarrier 케리어에 와이파이 이름 나오게 하는 트윅


iFile 뭐 말할것도 없는 트윅


CallBar : 전화 올때 알림바로 알려줌


Swipeselection : 커서를 좌우로 왔다갔다 할수 있는 트윅. 가벼워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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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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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라이언을 발표하면서 애플은 최근 모델에서는 지원하는 AirPlay 기능을 이전 모델에서는 제외 시켰다. 제외된 이유에 대해서 여러 문건들을 살펴 보면 결국 예전 모델에서의 미러링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CPU의 제한된 성능 때문에 제외 시켰다는 것들을 볼수가 있는데 솔직히 이전모델 2010년형에서 운영하기에 그렇게 무리가 따르는 그런 문제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많이 들었다. 그래서 마운틴라이언 발표때 정말 불만이었고, 이 기능을 다른 대체 할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AirPlay 기능은 애플티비를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정말 필요한 기능이다. 애플티비가 티비와 맥과 연결해주는 허브 역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미러링 기능인 AirPlay는 맥에 있는 동영상을 티비로 볼수 있는 역활인데 문제는 이런 역활도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가장 필요한 부분은 맥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다른 컨버전이 필요 없이 애플티비를 이용해서 텔레비젼 화면으로 쉽게 볼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마운틴라이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동영상 에어플레이 기능에서는 일단 아이튠즈를 사용해서 봐야 하고, 애플에서 지정한 동영상 표준을 사용해야 하며, 자막 지원이 안된다. 당연이 아이튠즈에서는 미디어 파일에 대해 제한적인 표준을 잡고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고 앞으로도 개선될 부분은 아닐듯 하다. 그래서 서드파디 중에서 혹시나 동영상 부분만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어플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어플이 Beamer이다.



Beamer는 동영상 파일을 애플티비로 미러링 해주는 어플로, 기존에 있는 모든 종류의 동영상 파일을 변환 없이 미러링을 해준다. 하지만 이넘도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자막 지원이 srt 파일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smi 파일 같은 경우는 컨버전을 해줘서 보면 자막까지 보면서 완벽하게 볼 수가 있다.



1. 다운받기


http://beamer-app.com 여기에 접속을 해서 다운을 받으면 되고, 정식버전으로 구입을 하게 되면 풀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2. 사용방법


Beamer를 실행해서 동영상 파일을 드레그드롭하면 간편하게 사용을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자막이 안나오는 경우는 smi 파일을 srt 파일로 변환을 해서 봐야 자막까지 완벽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http://blog.myhyuny.com/375 에서 맥 변환 파일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가장 문제점이었던 동영상 미러링은 Beamer을 사용하면서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넘도 한번씩 애플티비랑 컨넥티드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 그때는 어쩔수 없이 맥을 리붓해서 사용해야 하는 부분들이 좀 문제였다. 그리고 구간 선택이 안되는 것과, smi 파일 지원, 배속 플레이 같은 것들이 지원이 안되는것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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