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에서 DTS 코덱을 지원하는 앱이 있을까? 

이런 고민을 오랬동안 하면서 탈옥을 해서라도 설치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에 XBMC를 설치 할려고 했지만, 결국 최근 iOS에서의 탈옥은 지원이 되지 않았고 기다리다가 DTS 코덱은 포기해야만 했다. 

그러다가 발견한 어플 Infuse Pro.



1.DTS 코덱을 정식 지원을 한다.



DTS 코덱을 지원하는건 당연하고 Dolby® Digital Plus (AC3/E-AC3), DTS® 및 DTS-HD® 오디오를 완벽하게 지원을 하는 유일한 어플이다.


2.Mac, PC 또는 NAS 로부터 비디오 스트리밍 지원.


여러가지 프로토콜을 지원하면서 네트워크를 이용한 스트리밍을 지원하게 된다. 나 같은 경우는 NAS를 사용하고 있어서 Webdev 프로토콜을 이용해서 스트리밍을 이용하는데, 끊김 없이 사용이 잘되는것 같다.


3.여러 종류의 파일을 지원.


MP4, M4V, MOV를 기본으로 지원하며…MKV, AVI, WMV, MTS, FLV, OGM, OGV, ASF, 3GP, DVR-MS, WebM, WTV를 지원한다.


4.메타데이터 지원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지만 단점이기도 하다.

동영상 파일의 제목을 검색해서 메타데이타를 가지고 와서 포스터와 내용을 가지고 온다. 그래서 아주 효율적인 디자인을 만들어주고, 내용을 알수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를 선택해서 볼때 도움이된다. 

하지만 처음 실행을 하게 되면 저장된 폴더를 검색할때마다 메타데이타를 땡겨 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실행이 느려진다. 한번 데이타를 가지고 오면 저장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느린 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다.


5.TRAKT 연계


Infuse와 trakt.tv를 연결하여 '자동 추천'하여 재생하고, 평가를 제출하며, 코멘트를 게시할수 있다. 아직 제대로 사용한적은 없지만 뭔가 연동되는 부분은 있는것 같아서 일단 가입 로그인은 한 상태이다. 


6.OPENSUBTITLES가 지원


OPENSUBTITLES로 자막이 없을 경우 지원을 하나 내가 필요한 자막은 다운로드가 안되었다. 


여러가지 지원을 하는 부분들이 마음에 들지만 여지껏 NPlayer를 쓰다 보니 어쩔수 없는 비교를 할수 밖에 없었다. 우선 전체적인 로딩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과 자막의 시간을 조절할때 좀 불편함도 있다. 게다가 부담스러운 가격이 선택할때 한참동안이나 고민을 했었지만, 결국 DTS 코덱 지원과 메타데이타 지원은 정말 매력적인 기능인듯 하다.



그래도 탈옥해서 사용할려고 했던 XBMC의 유혹은 아직까지 꿈틀 거린다. 안정적인 사용과 MySQL을 이용한 라이브러리 공유방법도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나로서도 각각 연동되는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다.


그래도 Infuse Pro는 괜찮은 어플인건 인정해야 될 부분이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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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leaner를 쓰면서 한번도 설정 부분을 본적이 없었는데 우연찮게 알게된 옵션 중에 SmartDelete 기능.

Uninstall이 없는 어플을 지울때는 항상 아이콘을 드롭해야 정상적으로 삭제가 가능 했는데 SmartDelete 옵션을 선택하게 되면 그냥 삭제를 하더라도 AppCleaner 기능을 이용해서 삭제가 되는 옵션인듯 하다.



설정하고 나서 앱 선택후 Cmd+Delete를 누르면 예전에는 그냥 삭제가 되었는데 이제는 AppCleaner를 실행해서 드레그를 하지 않고도 저렇게 창이 뜨고 삭제가 됨. 


AppCleaner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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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쓰고 있는 단축키를 다 외울수는 없어서 혹시나 간편하게 표기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까페 글을 읽다가 발견한 "Cheatsheet" 어플.. 

이와 비슷한 유료 버전도 있다고 하던데, 방금 설치해서 사용한 결과.. 아 이거 정말 좋았다. 


CheatSheet.zip


위의 파일을 다운 받아서 압축을 풀고 난후에 실행을 시키면 자동으로 설치가 된다. 그리고 나서 command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설정된 단축키가 쫘라락 나온다. 




참고 : 맥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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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기호 2016.06.0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에서 cheatsheet 실행이 되지 않네요. windows에서 실행하라는 얘기 인가요? 런치패드에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는데 클릭하면 사라지기만 할뿐 Dock에 나타나지도 않고요. 이거 왜 그런거죠? 유용한 앱이라 생각되는데...
    혹시, Accessibility에서 승인요청을 하던데 승인거절해서 그런가요? 사실 갑자기 맥키퍼가 실행되면서 pron virus 경고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승인을 거절했는데..


맥을 쓰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Decoder.. 즉 어떤 파일로 변환을 하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 예를 들어 음악파일을 MP3포멧으로 변환을 하거나 MP3음원을 다른 포멧으로 변환을 하는 작업을 할려면 항상 윈도우에서 작업을 하고 다시 맥에서 동기화를 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런 문제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요즘 토렌트에 올려지는 음원파일중에 음원손실을 막기 위해 압축이 되어 있지 않은 이미지 상태로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각종 음악 이미지를 파일을 MP3로 아주 간단하게 변환을 해주는 기특한 넘이기도 하다.

1. 손실음원과 무손실음원

씨디에 있는 음원을 하나의 파일 형태로 디코딩 하는 과정에서 음원의 변화가 없이 그대로 파일로 만든것을 무손실 음원이라고 한다. 무손실 음원은 말 그대로 씨디의 원음 그대로이기 때문에 MP3플레이어에서 지원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보통 이런 음원은 디코딩 작업을 거쳐서 MP3플레이어에서 들을수 있도록 한다.

2. XLD에서 지원하는 무손실 음원의 파일 종류는

(Ogg)FLAC (*.flac/*.oga)
Monkey`s Audio (*.ape)
Wavpack (*.wv)
TTA (*.tta)
Apple Lossless (*.m4a) [10.4 and later]
TAK (*.tak) [Requires Wine]
Shorten (*.shn) [SHN v3 only]
AIFF, WAV,
기타 등등.. 이 있다.

3. XLD를 이용해서 디코딩 하기

XLD 홈페이지 에 접속을 해서 다운로드를 받은 후에 설치를 한다.


무손실음원파일을 오른쪽 클릭을 해서 XLD를 선택해서 실행을 하거나, XLD를 실행시킨 후에 파일 찾기로 음원파일을 찾는다.


파일을 찾아서 실행을 하게 되면 무손실음원의 이미지 파일 내용이 위의 그림과 같이 나타난다.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MP3로 변환을 하기전에 테그 정리를 할수 있는 옵션들이 있다. 그 옵션들을 활용하게 되면 다시 정리하거나 할 필요 없이 편하게 할수가 있다.

1) Extract : 무손실 파일을 MP3로 변환을 해주는 메뉴
2) Get Metadata : 서버를 통해 음원의 메타데이타를 자동으로 가져오게 해주는 메뉴, 만약에 없을 경우는 밑에 나타나 있는 타이틀, 아티스트 등을 직접 수정해서 사용도 가능하다.
3) Edit Metadata : 서버를 통해 데이타를 가지고 올수 없거나 수정을 할때 사용하는 메뉴
4) Burn CD : 얼마전 업뎃을 하고 나서 생긴 메뉴인데, 아마도 바로 음악 씨디로 구울수 있도록 해주는 메뉴인것 같다.
5) 앨범 자켓은 이미지 파일이 있으면 바로 드레그하게 되면 적용이 된다.


메타데이타 정리가 다 되면 변환할 음원을 선택을 한 후에 Extract 메뉴를 클릭을 하게 되면 위의 그림과이 Progress 창이 뜨면서 파일이 변환이 되고


MP3로 변환된 파일들은 무손실음원이 있는 폴더에 변환이 되어 저장이 되어 있다. (변환된 파일의 저장 위치는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4. 마치면서..

음원변환을 하다 보면 복사 방지를 위해 변환시에 이상한 음을 넣어서 음악을 제대로 못듣게 하게 만들거나 아예 음악 자체가 안나오게 하는 파일들도 있다. 따라서 항상 음원을 변환을 하고 나서는 꼭 한번 들어보는 마무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MP3 파일은 기존의 원음을 압축해서 만든 파일이기 때문에 아무리 인코딩을 높게 해서 만들더라도 원음과는 차이가 있다. 음질을 따진다면 씨디로 직접 듣는게 가장 좋고, 음악을 즐기는 거라면 간편하게 변환해서 듣는것도 좋을듯 하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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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한영 변환을 하다 보면 바뀌는 중간에 딜레이가 생겨서 항상 몇번이고 다시 command+space를 누르거나 길게 누르곤 했었는데, 딜레이를 없애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시스템환경설정 - 키보드를 선택을 한 후에 키보드 단축키에서, 키보드 및 텍스트 입력을 선택한다.
오른쪽에서 '이전 입력 소스 선택' 과 '입력 메뉴에서 다음소스 선택'의 단축 키를 바꾼다. 
즉 이전 입력 소스 선택을 option+command+space로 변경을 하고, 입력 베뉴에서 다음 소스 선택을 command+space로 변경을 하게 되면 딜레이 없이 사용을 할수가 있다.



Posted by 꾸시 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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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맥을 쓰면서 아이콘이 자동 정렬이 안되서 그거 맞추느라 애를 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윈도우처럼 자동으로 정렬되는게 있을법 한데 왜 없을까 하다가 결국.. 찾아냈다. ;;;


파인더를 실행시킨 후에 메뉴 > 보기 >  보기옵션을 클릭한후에 정렬방식을 자동 격자 정렬을 선택한다. 그러면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것 처럼 자동으로 정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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